(뉴욕맛집) Double Chicken Please
Double Chicken Please
115 Allen St New York, NY 10002
(646) 678-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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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뉴욕Joa에 Jason입니다.
오늘 소개할곳은 “앞은 캐주얼, 뒤는 고급스러운 이중 매력” Double Chicken Please 입니다.
문을 열면 먼저 나오는 건 ‘Front Room’.
겉모습은 “어, 그냥 힙한 치킨 샌드위치 가게인가?” 싶은데
칵테일도 같이 팔고 있고, 분위기도 은근 스타일리시함.
그런데 진짜 하이라이트는 안쪽에 숨겨진 ‘The Coop’.
문 열고 들어가면 분위기 급반전!
은은한 조명 + 어두운 우드톤 + 칵테일 실험실 같은 바.
Salted Duck Egg Yolk Sandwich
치킨 튀김은 ‘쨍’하게 바삭하고,
오리알 소스가 짭짤하면서도 크리미하게 코팅되며,
오이 피클이 중간중간 입안을 리셋해줌.
“와 이 조합은 어디서도 못 먹어본 맛이다.”
근데… 소스 짠 거 싫어하면 처음엔 당황할 수도.
밸런스보단 강한 맛으로 확 쳐주는 스타일임.
Hot Honey Sandwich
단짠에 매콤함 살짝 올라오는 핫꿀의 마성.
치킨이 얇지 않고 두툼해서 식감과 맛도 좋고,
바질 아이올리의 향이 은근하게 살아있다.
맛 자체는 진짜 훌륭함. 문제는… 양이 작다. 배는 안 참.
Mochi Donut Chicken
쫀득한 찹쌀 도넛에 바삭한 치킨을 얹은 미친 발상인데,
첫 입에 달콤+짭짤+쫀득+바삭 4단 맛 콤보가 입안을 혼란에 빠뜨린다.
맛은 분명 신선하고 재미있지만, 디저튼가 식사인가 살짝 정체성 혼란 오는 메뉴.
“닭도 먹고, 칵테일도 마시고, 새로운 경험을 원한다면 Double Chicken Please는 한 번쯤 가볼 만한 곳이에요.”
그러나 대기 시간과 가격, 그리고 음식과 음료의 호불호를 고려하여 방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