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맛집) Haswell Green's
Haswell Green's
240 W 52nd St New York, NY 10019
(212) 245-2801
Mon |
| |
|---|---|---|
Tue |
| |
Wed |
| |
Thu |
| |
Fri |
| |
Sat |
| |
Sun |
|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뉴욕Joa에 Jason입니다.
오늘 소개할곳은 “브로드웨이의 열기를 그대로 담은 라이브 바” Haswell Green's 입니다.
입구 들어가면 벌써 활기 터짐.
레트로+모던 조합 인테리어에, 가죽 소파와 벽돌 벽, 그리고 커다란 바가 중심을 잡고 있음.
라이브 음악? 그거 기본 옵션.
피아노 두 대가 마주보며 실시간 배틀 중이고,
손님들 목소리 섞여서 어느새 ‘Don’t Stop Believin’ 합창 파티됨.
“내가 무대에 서지는 않았지만, 지금 브로드웨이 주연급 기분”
Woodfired Pizza (특히 Burrata!)
얇은 화덕 도우 위에 버라타 치즈가 꾸덕하게 올라가 있고,
트러플 오일 살짝 뿌려지면 그냥 치즈 터짐 주의보 발령.
도우 바삭, 안은 촉촉, 한 조각 먹고 나면 와인 자동 주문함.
Smash Burger
더블 패티에 치즈 줄줄, 캐러멜라이즈드 어니언에 특제소스까지.
한 입 베어물면 고기+기름+단짠+버터빵이 입 안에서 공연 중.
감자튀김도 바삭하니 그냥 사이드라기엔 존재감이 큼.
Haswells Nachos – “양은 많지만 감동은 없다”
토핑은 고르지 않고 치즈는 풍미 없이 녹아있기만 해 전체적으로 밋밋한 맛이다.
칩은 시간이 지나면서 눅눅해져 식감이 떨어지고, 살사와 할라피뇨도 별다른 인상을 못 줌.
다른 메뉴에 비해 확실히 아쉬운 퀄리티로, 재주문 의사는 없음.
“Haswell Green’s는 브로드웨이의 여운을 품고 계속 즐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뒷공연장이다.”
“피자 먹다가 박수 치고, 버거 먹다가 같이 노래 부르고, 칵테일 마시면서 감정 몰입 가능.”
“한 번 간 사람은 대부분 재방문 예약 중. 그리고 그 이유는 ‘분위기 자체가 공연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