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맛집) Carne Mare
Carne Mare
89 South St Pier 17 New York, NY 10038
(212) 280-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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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뉴욕Joa에 Jason입니다.
오늘 소개할곳은 "이탈리안 감성으로 뒤집은 고기 파티장" Carne Mare 입니다.
“지금 나, 브루클린 브릿지 보면서 고기 썰고 있어요”
입구 들어가는 순간, “어라 나 예약 제대로 한 거 맞나?” 싶은 고급짐.
나무 인테리어 + 웅장한 샹들리에 + 벨벳 소파가 한 컷에 들어오고,
창가 자리에 앉으면 이스트 강 뷰에 브루클린 브릿지까지 딱.
진짜 고기 썰다가 야경 보며 “이건 영화다…”라고 말하게 됨.
물론 조명은 살짝 어둡고 음악은 살짝 시끄럽고 사람은 북적북적,
근데 그게 또 이탈리안 특유의 활기찬 식사 분위기라서 싫지 않음.
Gorgonzola-aged Wagyu Striploin
이거 하나 먹으러 오는 사람 많다는데, 먹어보니 왜인지 3초 만에 납득.
스트립로인 와규 자체가 이미 미쳤는데, 고르곤졸라에 숙성까지 시켰다고?
첫 한 입에 육즙이 폭발 → 치즈의 짭조름함이 밀려오고 → 미쳤다 소리 나옴.
이건 고기 한 점마다 와인 한 모금 필수.
Prime Rib with Porchetta Spices
겉은 크러스트처럼 바삭하고, 안은 말도 안 되게 부드러움.
포르케타 특유의 허브 향이 육즙과 어우러져서 한 입 먹고 탄성 나옴.
양도 푸짐해서 둘이 나눠 먹기 딱 좋고,
소스 없이도 고기만으로도 충분히 완성형.
Salt-Baked Black Sea Bass
통째로 소금에 감싸서 구워낸 시배스.
촉촉함 미쳤고, 피그잎 덕분에 향긋함도 추가.
스테이크 먹다 잠깐 리셋하고 싶을 때 완벽한 메뉴.
입안 가득 육류 풍미에 지칠 때 이걸로 “다시 새로고침” 됩니다.
“한 번쯤 미쳐도 되는 날을 위한 가격”
스테이크는 $60~$120,
전채나 사이드, 디저트까지 하면 1인당 $100~150 예상.
비싼 건 맞는데, 분위기 + 맛 + 경험 포함해서 ‘아깝다’ 소리는 절대 안 나옴.
진짜 특별한 날, 고기 앞에서 허세부리고 싶을 때 완벽한 선택.
“Carne Mare는 그냥 고기집이 아니다. 이건 고기+이탈리안+럭셔리 3단 변신의 끝판왕.”
“와규+고르곤졸라 먹고 나면 한동안 스테이크 다른 데서 못 먹음.”
“분위기 좋고, 맛 좋고, 야경까지. 고기 좋아하는 사람에겐 천국,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겐 시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