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맛집) Rubirosa
Rubirosa
235 Mulberry St New York, NY 10012
(212) 965-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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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뉴욕Joa에 Jason입니다.
오늘 소개할곳은 "보드카소스와 도우에 진심인 사람들의 성지" Rubirosa 입니다.
외관은 조용하고 아담한데, 안으로 들어가면 갑자기 따뜻한 와인바 분위기에요.
벽돌 벽, 빈티지한 조명, 살짝 낮은 천장까지…
딱 데이트 or 친구랑 수다떨기 좋은 감성이 가득해요.
하지만! 테이블 간격이 넉넉하지 않아서 가게 안에 들어서면 사람냄새가 진~하게 납니다.
그게 또 묘하게 정겨움. 왁자지껄한 그 느낌이 오히려 여유롭다?
TIE DYE™ Pizza
이건 Rubirosa의 시그니처고 솔직히 피자판 예술작품이에요.
얇디얇은 바삭한 도우 위에
보드카 소스 + 토마토 소스 + 바질 페스토 + 모짜렐라 콜라보!
맛은 고소, 상큼, 진득, 상쾌가 입에서 동시에 파바박 터집니다.
한 입 먹으면 “이게 무슨 피자야, 이건 경험이야…”
얇아서 자꾸 들어가고, 끝까지 바삭해서 식감 스트레스 제로.
Spaghetti & Meatballs
이탈리안 할머니가 손수 만들어준 느낌.
면은 알덴테에 딱 맞고, 소스는 토마토 풍미 깊고 살짝 단맛 있음
미트볼은 부드럽고 촉촉한데, 꽤 큼직해서 만족감도 큽니다.
“나 지금 뉴욕인데 왜 나폴리 골목에서 밥 먹는 것 같지?” 하는 착각 들어요.
Lasagna For Two
두 명이라고 적혀있지만 솔직히 혼자도 가능해요.(진심 맛있어서 못 멈춤)
치즈, 미트, 소스가 켜켜이 층을 이루면서
입에서 녹는데도 뭔가 묵직하게 배에 차는 그 느낌입니다.
치즈가 늘어나고… 마음도 같이 늘어납니다.
“Rubirosa는 그냥 피자집이 아니라, ‘뉴욕에서 진짜 이탈리안 소울푸드를 맛볼 수 있는 체험형 레스토랑’.”
“TIE DYE 한 조각 먹고 나면, 마음속에 바질페스토가 영구입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