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맛집) Mom's Kitchen & Bar
Mom's Kitchen & Bar
701 9th Ave New York, NY 10019
(646) 657-0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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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뉴욕Joa에 Jason입니다.
오늘 소개할곳은 "브런치계의 악동" Mom's Kitchen & Bar 입니다.
간판은 귀엽고 평화로운데, 문 열고 들어가는 순간 팝컬처랑 브런치가 충돌함.
벽엔 알록달록한 네온사인, 천장에 걸린 유니콘, 그 옆에 플라밍고 튜브?
엄마가 꾸민 집이라기보단, 엄마가 TikTok에 빠졌을 때 집 꾸미면 이런 느낌일 듯.
이름은 Mom’s지만 절대 잔잔한 곳 아님.
여긴 감성+칼로리 대폭발의 브런치 파티장.
Mac & Cheese Pancakes
처음 봤을 땐 “이거 진짜 팬케이크에 맥앤치즈 넣었다고?”
응, 진짜 넣었고 그 위에 베샤멜 + 초룰라 허니 소스 뿌려서 단짠고소로 미친 조합 탄생.
먹다 보면 내 입이 지금 파티 중인지, 스트리트푸드 페스티벌인지 헷갈림.
달고 짜고 고소한데… 진심 중독적.
Chicken & Bacon Waffle
크리스피 치킨, 두툼한 베이컨, 말도 안 되게 폭신한 와플 위에
매콤한 허니 소스랑 부드러운 베샤멜 소스 콜라보.
“아침이냐 저녁이냐, 디저트냐 메인이냐” 자기 정체성은 없는데 맛은 확실함.
한 조각 먹으면 혼란+행복이 동시에 밀려와요.
Pancake Burrito
팬케이크로 브렉퍼스트 브리또를 감쌌다고???
속엔 스크램블에그, 치즈, 소시지, 해시브라운 잔뜩.
거기다 메이플 시럽 뿌리면… 이건 “나쁜데 멈출 수 없는 맛” 그 자체.
“여긴 음료도 화려한 음식이다”
Bacon Mary
블러디메리인데 위에 두툼한 베이컨 한 줄기가 꽂혀 있음.
매콤+짭짤+피클+술맛까지 다 터지는데 묘하게 어울림.
이거 마시면 하루 텐션 2배됨.
“Mom’s Kitchen은 그냥 식당이 아니라 하이퍼 감성 브런치 테마파크에요.”
“혼자 가도 웃게 되고, 친구랑 가면 웃다가 먹다가 정신없어요.”
“맛, 비주얼, 분위기 중 뭐 하나 놓치는 게 없음. 여긴 그냥 재미로 먹는 맛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