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맛집) Evelina
Evelina
211 Dekalb Ave Brooklyn, NY 11205
(929) 29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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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뉴욕Joa에 Jason입니다.
오늘 소개할곳은 “유럽 골목에 숨은 세련된 트라토리아 감성” Evelina 입니다.
들어서는 순간 브루클린에서 이탈리아 한 구역만 잘라다 붙인 느낌.
외관은 동네 식당처럼 소박한데, 내부는 분위기 아주 근사함.
우드 테이블 + 따뜻한 조명 + 오픈 키친,
자연광 들어오는 점심 분위기도 좋고, 밤엔 촛불 분위기까지 챙겨요.
Squid Ink Malloreddus
와 이거 진짜 해산물 향 제대로 박힌 오징어먹물 파스타.
쫄깃한 몰로레두스 면에 우니 크림이 부드럽게 감싸고,
중간중간 새우가 탁 터져주는 게… 그냥 미친 조합.
→ 해물 좋아하는 사람에겐 거의 찬양 나옴.
Paccheri with Wild Boar Ragu
야생 멧돼지 라구라고 해서 ‘거친 맛’ 기대했는데,
은근히 부드럽고 고급진 풍미.
두툼한 파케리 면에 리코타가 크리미하게 딱 붙어서
육식파들도 “응 인정”하게 되는 맛.
Octopus Appetizer
그릴 자국 제대로 들어간 문어가 탄력 있고,
피망·화이트빈퓌레 조합이 꽤 괜찮음.
애피타이저 치고 양도 넉넉하고, 만족도 높음.
Branzino
비주얼은 “와~ 멋있다!”인데,
먹으면 “음… 그냥 생선이다.” 느낌.
간이 약하고, 특별한 포인트가 없음.
파스타가 워낙 강렬해서 더 밍밍하게 느껴짐.
“파스타는 미쳤고, 분위기는 꽉 찼다. 메인은 다음 생에 다시 도전.”
데이트든 친구 모임이든,
진심 파스타 한 그릇이면 여기 온 보람 충분합니다.
브루클린에서 감성+맛 다 챙기고 싶다면 Evelina는 아주 안전한 선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