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맛집) Au Cheval

(뉴욕맛집) Au Che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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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 Cheval





33 Cortlandt Aly New York, NY 10013

(646) 350-2429



Mon

  • 5:00 PM - 10:30 PM

Tue

  • 5:00 PM - 10:30 PM


Wed

  • 12:00 PM - 10:30 PM

Thu

  • 12:00 PM - 10:30 PM

Fri

  • 12:00 PM - 11:30 PM

Sat

  • 11:00 AM - 11:30 PM

Sun

  • 11:00 AM - 10:30 PM



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뉴욕Joa Jason입니다.


오늘 소개할곳은 "시카고 전설의 버거집" Au Cheval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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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숨겨진 골목에 있음. 심지어 간판도 잘 안 보임”


처음에 지도 보고 찾아갔는데… 어라? 여기 맞나?

Cortlandt Alley 한복판, 낡은 벽돌 벽 옆에 조용히 숨어 있음.

약간 비밀조직 아지트처럼 생긴 입구인데, 문 열면 내부는 반전.

다크우드 + 빈티지 가죽 부스 + 황동 조명이 은은하게 빛나면서

딱 “고급 버거집이다, 우린 허세도 조금 판다” 느낌이 팍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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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치즈버거 (+ 계란 + 베이컨 옵션 필수)


자, 이게 바로 사람들이 줄 서서 먹는다는 그 메뉴.

두툼한 패티 2장에 아메리칸 치즈가 치이익– 흐르듯 녹아내리고,

디조네즈 소스와 피클이 사이사이 삐죽 나오는데,

그 위에 베이컨 추가하면 “그냥 맛의 폭탄을 올린 셈”이고,

계란 추가하면? 노른자 터지는 순간 이건 거의 액션씬.


한 입 베어 물면 고기 육즙 + 치즈 농도 + 바삭한 베이컨까지 꽤 훌륭한 조화.

BUT! 기대치가 너무 높아서 그런가, “이게 줄 서서 40분 기다릴 맛인가?” 싶기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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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e Rib Sandwich

한 입 베어 물면,

부드러운 프라임 립 + 녹은 치즈 + 달큰한 양파 조합이 입안에서 파도처럼 밀려옴.

근데 여기에 호스래디시 소스가 살짝 매콤하게 톡 치고 지나가니까

질리기 전에 입맛 다시고 또 먹게 됨.


이건 버거랑은 결이 다름.

버거가 육즙과 패티의 통합이라면,

이건 고기 자체에 집중한 ‘슬라이스 고기 애호가용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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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n Cheese 


처음 나올 땐 꽤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꾸덕한 치즈소스에 넉넉한 양, 살짝 브로일된 표면까지는 합격.

근데 한 숟갈 퍼서 입에 넣는 순간… 어라?

치즈 풍미가 깊지 않고, 뭔가 밍밍하게 느껴짐.

텍스처는 꾸덕한 듯 하지만 입안에선 묘하게 질척+무거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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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 Cheval은 버거에 진심인 사람들의 성지이자, 대기와 가격도 함께 체험하는 프리미엄 맛집이다.”
“버거 자체는 분명 훌륭하지만, 하늘을 찌르는 명성과 기대감을 조절하는 게 관건.”
“줄 설 의지 + 적당한 기대감 + 빈 속 상태에서 가면 만족도는 확 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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