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 집에서 10년 전 도난당한 4조7000억원대 비트코인 압수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해커 집에서 10년 전 도난당한 4조7000억원대 비트코인 압수

운영팀장 0 209 2022.11.09 06:25

618d35c28ab8a21e78c04eca6c84d33b_1667994010_9693.jpg 

美 해커 집에서 10년 전 도난당한 4조7000억원대 비트코인 압수  © 제공: 아시아경제


미국 연방검찰이 10년 전 도난당한 암호화폐 34억 달러(약 4조7000억원)어치를 압수했다. 


7일(현지시간) AFP 통신, CNBC 등에 따르면 미국 뉴욕 남부연방검찰청은 해커인 제임스 종(32)이 비트코인 5만676개를 훔친 혐의를 인정했다고 밝혔다.

연방검찰에 따르면 종은 2012년 9월 다크웹 암시장 사이트 '실크로드'에서 비트코인을 빼돌렸다. 그는 9개의 익명 계정으로 140개 이상의 신속 거래를 실행해 사이트의 인출 처리 시스템을 교란한 후 자신의 계좌로 거액의 비트코인을 입금하는 수법을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2011년부터 운영된 실크로드에서는 주로 마약 밀거래나 자금 세탁 등이 이뤄져 왔으며, 미 연방수사국(FBI)에 의해 2013년 폐쇄됐다.

사라진 비트코인의 행방을 쫓던 연방검찰은 지난해 11월 조지아주 게인즈빌에 있는 종의 집을 급습해 5만676개의 숨겨진 비트코인을 찾아냈다. 비트코인은 종의 집 지하실 금고와 욕실 벽장 속 팝콘 통 등에서 발견됐다. 압수한 비트코인 5만여개의 당시 가치는 34억달러에 달했으나, 현 시세로는 약 10억3000만 달러(1조4300억원) 정도에 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치가 1년 새 3분의 1 수준으로 떨어진 셈이다.

데이미언 윌리엄스 연방검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최신 암호화폐 추적 기술과 경찰의 전통적인 수사기법 덕분에 인상적인 범죄수익 은닉처를 찾아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종은 최장 20년의 징역형에 처할 수 있다고 AFP는 설명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국인 59% "美 전성기 지났다"…44%는 50년뒤 미래도 '비관'
    2 12시간전
    06:06
    2
  • 글로벌 국채투매에 미국채 30년 금리 5.18%…2007년 이후 최고
    1 12시간전
    06:04
    1
  • 법원 우회 합의 꿍꿍이?…트럼프, 국세청 상대 15조 소송 취하
    3 05.18
    05.18
    3
  • 美 인플레 우려에 주택대출금리 상승…주택거래 부진 가중
    5 05.18
    05.18
    5
  • 트럼프 '배신자' 찍은 현역의원 공화경선 탈락…당 장악력 입증
    2 05.17
    05.17
    2
  • 미국인, 이란전 여파에 연료비로만 67조원 더 썼다
    4 05.17
    05.17
    4
  • 4년 만에 부활한 '버핏과의 점심' 135억원에 낙찰
    2 05.16
    05.16
    2
  • '헤지펀드 대부' 달리오 "美신뢰 하락…中중심 조공체제 형성중"
    5 05.16
    05.16
    5
  • '中 희토류 독주 무조건 막자'…월가 출신들의 펜타곤 특무조직
    7 05.15
    05.15
    7
  • 중간선거 앞 속타는 美공화당, 시진핑에 '종전 협조' 기대
    9 05.15
    05.15
    9
  • 美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만1천건…전망치 상회
    11 05.14
    05.14
    11
  • [미중정상회담] 美재무 "中, 호르무즈 개방에 할수 있는일 할 것"
    9 05.14
    05.14
    9
  • 美, 기업들에 관세 환급 시작…트럼프 "미친 짓"
    11 05.13
    05.13
    11
  • 미 4월 도매물가 전년대비 6.0%↑…2022년이후 최대폭 상승
    13 05.13
    05.13
    13
  • 美국방부 "이란戰에 현재까지 43조원 지출"…2주간 6조원 증가
    13 05.12
    05.12
    1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뉴욕모아 최신글
  • 1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2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3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4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1]
  • 5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1]
  • 6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1]
  • 7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1]
  • 8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9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1]
  • 10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뉴욕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3 명현재 접속자
  • 611 명오늘 방문자
  • 562 명어제 방문자
  • 117,541 명최대 방문자
  • 1,071,957 명전체 방문자
  • 2,941 개전체 게시물
  • 42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