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정부, 백신 ‘부스터 샷’ 검토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美정부, 백신 ‘부스터 샷’ 검토

HawaiiMoa 0 372 2021.04.15 18:10

44105a9cfe703d1cf37b06d9e689ef16_1618546209_1286.jpg
 

미국 정부가 코로나19 백신을 맞고 9~12개월쯤 뒤 한 차례 추가 접종을 받아 면역력을 더욱 끌어올린다는 ‘부스터 샷’(booster shot)을 검토 중이라고 백악관 관계자가 밝혔다.

백신을 접종한 뒤에도 면역력이 기대만큼 오래 지속되지 않는데다 곳곳에서 변이 바이러스가 발생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백신을 개발한 제약업체 측도 부스터 샷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분위기다.

CNBC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 직속 코로나19 대응 수석과학담당자(CSO) 데이비드 케슬러는 15일(현지시간) 하원 청문회에서 “백신 효과는 강력한 것으로 보이지만 감퇴할 가능성이 있으며 변이 바이러스도 도전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이렇게 되면 백신이 잘 듣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케슬러는 그러면서 “계획 수립 차원에서 부스터 샷의 접종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로서는 가장 취약한 사람들이 우선적으로 (부스터 샷을) 맞아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부연했다.

화이자와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등 현존하는 코로나19 백신 대부분은 3~4주 간격으로 두 차례 받으면 접종이 완료된다. 하지만 접종을 받은 이후 6개월이 지나면 백신 효과가 감퇴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령 효과가 6개월 넘게 지속되더라도 최근 맹위를 떨치는 변이 바이러스에는 효력을 발휘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부스터 샷이 필요하다는 주장은 백신 개발 제약사 측에서 이미 제기됐었다.

CNBC에 따르면 앨버트 부를라 화이자 최고경영자(CEO)는 이달 초 한 행사에서 “세 번째 접종이 필요하다는 것은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라며 “(접종 후) 6~12개월 사이에 한 차례 (부스터 샷을) 맞고 그 뒤에는 1년마다 재접종을 받아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대한항공, 11월부터 주 3회 호놀룰루 노선 운항 재개
    353 2021.09.04
    2021.09.04
    353
  • 젊은 세대 빚내서 투자 붐
    386 2021.09.01
    2021.09.01
    386
  • 오아후, 13일부터 백신 여권/음성확인서 제출 도입
    391 2021.08.30
    2021.08.30
    391
  • 호놀룰루 공항 신청사,중앙홀 개장
    340 2021.08.27
    2021.08.27
    340
  • 빅 아일랜드 킬라우에아 화산, 분출 가능성 경보
    399 2021.08.26
    2021.08.26
    399
  • “하와이 올 때 아니다” 주지사 ‘여행 자제’ 공개 요청
    363 2021.08.24
    2021.08.24
    363
  • 호놀룰루 인구 100만 돌파
    470 2021.08.15
    2021.08.15
    470
  • 하와이, 코로나 재확산에 실내 모임 인원 25→10명 제한
    447 2021.08.11
    2021.08.11
    447
  • 하와이 은퇴생활 최적지로 33위
    443 2021.07.14
    2021.07.14
    443
  • 차이나타운 순찰 인력 증원
    338 2021.07.08
    2021.07.08
    338
  • 7월8일부터 미 본토 방문객을 대상으로 백신여권 도입
    470 2021.06.25
    2021.06.25
    470
  • 호놀룰루 물가 고공행진 물가 가격 급등
    362 2021.06.14
    2021.06.14
    362
  • 강제퇴거 금지기간을 60일 더 연장
    392 2021.06.10
    2021.06.10
    392
  • 15일부터 이웃 섬 여행 자유로워
    355 2021.06.08
    2021.06.08
    355
  • 하와이주, 야외 활동 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완화
    436 2021.05.27
    2021.05.27
    43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91
  • 92
  • 93
  • 94
  • 95
  • 96
  • 97
  • 98
  • 99
  • 100

Search

뉴욕모아 최신글
  • 1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2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3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4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1]
  • 5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1]
  • 6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1]
  • 7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1]
  • 8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9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1]
  • 10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뉴욕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6 명현재 접속자
  • 583 명오늘 방문자
  • 562 명어제 방문자
  • 117,541 명최대 방문자
  • 1,071,929 명전체 방문자
  • 2,941 개전체 게시물
  • 42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