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연금 2034년 고갈 예상, 1년 빨라져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자유게시판 >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 자유게시판 >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 자유게시판 >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 자유게시판 > 뉴욕 트레이더조 가방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소셜연금 2034년 고갈 예상, 1년 빨라져

HawaiiMoa 0 343 2021.10.11 05:20

▶ 메디케어는 2026년, 정부 특단조치 필요

전국적으로 수천만명의 시니어들이 의존하고 있는 사회보장 연금(소셜 시큐리티)의 고갈시기가 특단의 조치가 없을 경우 오는 2034년으로 1년 앞당겨 지고 메디케어 건강보험은 2026년에 소진될 것으로 나타났다.

기금이 고갈되면 최악의 경우 사회보장 연금의 78% 정도만 받을 수 있게 돼 이전에 조 바이든 행정부와 공화당이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전국적으로 사회보장 연금과 메디케어 건강보험을 갖고 있는 시니어만 각각 6,000만명이 넘고 이들에게 연금과 메디케어는 생존과도 직결돼 있다.



그러나 베이비 부머들의 무더기 은퇴 등 노동자 감소에 코로나 팬더믹까지 겹치면서 사회보장 연금과 메디케어의 재정상태는 더욱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연방 사회보장국(SSA)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소셜 연금의 기금 고갈 시기는 2034년이 될 것으로 추산됐다. 이는 지난해 추산보다 1년 더 앞당겨 진 것이다. 메디케어는 이보다 훨씬 이른 2026년에 기금이 바닥날 것으로 조사됐다.

정부 관계자들은 기금이 고갈되면 사회보장 연금 수령자들은 매달 받는 연금액의 100%가 아닌 78%만 받게 돼 심각한 사태를 불러올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기금고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페이롤 택스를 인상하거나 정부 예산차입을 늘려야 하고 수령시작 연령을 높이는 등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미국에선 베이비 부머(1946년~1964년 출생자) 7,700만명이 연속적으로 무더기 은퇴하고 있지만 미국도 고령화 추세로 노동력이 그만큼 보충되지 못하고 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소셜연금 2034년 고갈 예상, 1년 빨라져
    344 2021.10.11
    2021.10.11
    344
  • 주택 가격 하락에 대한 우려
    361 2021.10.11
    2021.10.11
    361
  • 매거진 선정, 베스트 라면 10 … “매운맛 라면은 역시 ‘신라면’ “
    404 2021.10.09
    2021.10.09
    404
  • 은퇴 후 주택 다운사이징 신중해야
    333 2021.10.05
    2021.10.05
    333
  • 이삿짐, 인테리어 업체 호황
    331 2021.10.04
    2021.10.04
    331
  • 주지사 여행 자제 권고, 하와이 관광감소
    385 2021.10.04
    2021.10.04
    385
  • 하와이섬 화산 분화구서 끓어오르는 용암
    344 2021.09.30
    2021.09.30
    344
  • ‘신의새’ 흰부리 딱따구리·‘하와이 참새’ 카우아이오오새 지구상서 사라졌…
    359 2021.09.30
    2021.09.30
    359
  • 연구진 “코로나·독감 백신, 동시 투여해도 안전”
    380 2021.09.30
    2021.09.30
    380
  • 베이컨 가격, 40년만에 최고치 … “1년전보다 28% 올라”
    344 2021.09.30
    2021.09.30
    344
  • 부스터샷 이상 반응 경미
    340 2021.09.30
    2021.09.30
    340
  • 오아후에서 무료 코로나 19 진단 키트 배부
    381 2021.09.30
    2021.09.30
    381
  • 부스터샷 접종 시작, 접종 대상은
    340 2021.09.29
    2021.09.29
    340
  • 방문객 백신 의무화 조치에 하와이 국제관광 증가 기대
    310 2021.09.27
    2021.09.27
    310
  • 문 대통령, 하와이 독립유공자에 건국훈장 추서
    294 2021.09.22
    2021.09.22
    29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91
  • 92
  • 93
  • 94
  • 95
  • 96
  • 97
  • 98

Search

뉴욕모아 최신글
  • 1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1]
  • 2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3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1]
  • 4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1]
  • 5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1]
  • 6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1]
  • 7 뉴욕 트레이더조 가방 [1]
  • 8 요즘 공항에 정말 4시간 전에 가야 하나요? [1]
  • 9 싱글 하우스에 사시는 분들 드라이어 벤트 청소 따로 하시나요? [1]
  • 10 맨하탄에 한국 미용실 추천부탁드립니다.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뉴욕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4 명현재 접속자
  • 499 명오늘 방문자
  • 1,037 명어제 방문자
  • 117,541 명최대 방문자
  • 1,048,063 명전체 방문자
  • 2,588 개전체 게시물
  • 415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