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방심했는데 돌파감염”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자유게시판 >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 자유게시판 >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 자유게시판 >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잠깐 방심했는데 돌파감염”

HawaiiMoa 0 332 2022.01.03 08:04
20220103073326611.jpg

마스크를 쓴 사람들이 포근한 겨울날씨에 반팔 차림으로 쇼핑에 나서고 있다.

#지난 달 부스터샷까지 맞은 김모씨는 지난 주 직장 회식에 참석한 후 목이 아프고 기침이 나 고생하다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돌파감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씨의 직장 동료들도 줄줄이 확진을 받아 자가격리에 들어가며 비상이 걸렸다.

#한인 박모씨 역시 “회사의 연말 모임에 참여했다가 직원 여러 명이 코로나19에 감염돼 직장 업무가 마비될 정도”라며 “직원들 대부분 2차 백신 접종을 마치고 부스터샷까지 마쳤기 때문에 회식 자리를 마련한 건데 회사 측도 난감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모씨는 자녀가 코로나19에 감염돼 고생 중이다. 이씨는 “백신까지 접종한 중학생 아들이 연말에 쇼핑몰에 같이 놀러 간 학교친구에게 감염된 후 온 가족에게 퍼졌다”며 “온 가족이 백신을 접종했기 때문에 증상은 약하지만, 3일에 개학하는 학교에 보내야 할지 말지 걱정”이라고 토로했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빛의 속도로 확산되는 상황에서 한인 감염자도 부쩍 늘어 코로나19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연말 회식, 송년회 등에 참여했다가 코로나19에 집단 감염돼 직장전체가 비상인 경우도 잇따라 발생했다.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들 사이에서, 돌파 감염 사례가 급증해 백신 접종자도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이유다.

또한 돌파 감염에 걸리면 대개 증상이 미약하거나 무증상이지만 일부 기저질환자, 노년층 사이에서는 병원에 입원하거나 숨지는 경우도 있어 아직까지는 코로나19에 대해 방심은 금물이다.
현재로서는 부스터샷 접종,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이 코로나19를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전문가들은 강조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연방대법원, 결국 낙태권 보장 판례 뒤집었다
    225 2022.06.26
    2022.06.26
    225
  • 자폐증 소년 탑승 거부한 항공사…가족은 한 달간 섬에 갇혔다
    204 2022.06.26
    2022.06.26
    204
  • 뉴욕시장, 사기업 백신 의무화 사실상 폐기
    268 2022.06.25
    2022.06.25
    268
  • 뉴욕시, 원숭이 두창 백신 접종 시작
    267 2022.06.25
    2022.06.25
    267
  • 연방대법원, 결국 낙태권 보장 판례 뒤집었다
    231 2022.06.25
    2022.06.25
    231
  • “6선도전 론김 의원에 힘 싣자”
    225 2022.06.24
    2022.06.24
    225
  • 연방대법, 총기규제 역주행 ‘충격’
    237 2022.06.24
    2022.06.24
    237
  • 독립기념일 연휴 4,790만명 여행 떠난다
    190 2022.06.24
    2022.06.24
    190
  • 뉴욕시 아파트 렌트 9년래 최대폭 인상
    274 2022.06.23
    2022.06.23
    274
  • 미국, 담배에서 니코틴 거의 다 뺀다… "중독 안 되는 담배만 생산"
    189 2022.06.23
    2022.06.23
    189
  • 뉴저지 고교졸업시험 대대적 개편
    240 2022.06.22
    2022.06.22
    240
  • 코로나 시기 산모 스트레스, 아기에 영향
    275 2022.01.10
    2022.01.10
    275
  • 주택 담보 대출 ‘역대 최고치’
    253 2022.01.10
    2022.01.10
    253
  • 월마트 배달서비스 대폭 강화
    251 2022.01.07
    2022.01.07
    251
  • 하와이 3대 사립학교, 대면 수업 재개
    263 2022.01.06
    2022.01.06
    26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81
  • 82
  • 83
  • 84
  • 85
  • 86
  • 87
  • 88
  • 89
  • 90

Search

뉴욕모아 최신글
  • 1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1]
  • 2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1]
  • 3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1]
  • 4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5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1]
  • 6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1]
  • 7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1]
  • 8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1]
  • 9 뉴욕 트레이더조 가방 [1]
  • 10 요즘 공항에 정말 4시간 전에 가야 하나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뉴욕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9 명현재 접속자
  • 1,138 명오늘 방문자
  • 751 명어제 방문자
  • 117,541 명최대 방문자
  • 1,055,898 명전체 방문자
  • 2,698 개전체 게시물
  • 41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