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낙태권 폐기에 대응해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포 검토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자유게시판 >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바이든, 낙태권 폐기에 대응해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포 검토

운영팀장 0 191 2022.07.11 05:17

c2c621811dc038e5048deba2888c2ce0_1657490572_6201.jpg

<출처, Photo Maria Oswalt Unsplash>

민주 지지자들 '낙태권 보장 근본대책 요구'하며 바이든 '압박' 적법성·실효성은 의문…

바이든 "의회 입법이 방법" 투표 호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10일 연방 대법원이 낙태권을 인정한 '로 대 웨이드' 판결을 폐기한 뒤 일부 주가 낙태를 금지한 것에 대응해 공중 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백악관 내에서도 적법성과 실효성 등의 이유로 비상사태 선포에 회의적인 의견이 있으나 민주당 핵심 지지 기반에서 낙태권 폐기 판결에 대해 근본적 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자 검토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개인 별장이 있는 델라웨어주 레호보스 비치에서 기자들과 만나 '낙태 찬성 시위대의 요구 중 하나는 공중 보건 비상사태인데 이를 검토하느냐'는 질문에 "정부 내 의료 전문가들에게 내가 그럴 권한이 있는지와 실제 어떤 영향이 있을지에 대해 살펴보라고 요청했다"고 답했다고 백악관 풀 기자단이 전했다.

미국 공중보건서비스법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장관은 심각한 질병 등으로 인한 비상 상황이 발생할 경우 90일간 공중 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해 대응에 필요한 자원을 동원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미국 정부는 2020년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한 뒤 계속 연장하고 있다.

다만 낙태와 관련한 공중 보건 비상 사태 선포를 놓고 백악관은 좋은 선택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젠 클라인 백악관 젠더정책 자문위원회 국장은 지난 8일 백악관 브리핑에서 공중 보건 비상사태에 대한 질문에 "모든 것을 다 들여다보고 있기 때문에 옵션에서 완전히 제외된 것은 아니지만 좋은 선택지로 보이지는 않는다"고 답했다. 

그는 "우선 관련 펀드에는 수만 달러 정도의 기금밖에 없기 때문에 공중 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해도 동원할 자원이 많지 않다"면서 "비상사태 선포로 (정부의) 법적 권한이 상당하게 확대되는 것도 아니다"고 말했다.

앞서 미국 대법원은 반세기 가까이 연방 차원의 낙태 권리를 인정하는 근거가 됐던 '로 대 웨이드' 판결(1973년)을 지난달 24일 공식 폐기하고 낙태에 관한 결정 권한을 각 주(州)로 넘겼다.

이에 따라 10여개 주는 낙태금지법 시행에 들어간 상태다.

이에 대응해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8일 임신 중절과 관련한 의료 서비스에 대한 접근을 용이하게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여기에는 보건복지부가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 낙태 약품에 대한 접근을 확대하기 위해 추가 조처를 하도록 하는 내용 등이 포함돼 있다.

그러나 민주당 지지자들은 이런 행정명령만으로는 부족하다며 근본적인 대책을 요구하면서 바이든 정부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앞서 전날 오전 워싱턴DC에서는 수천 명이 낙태권 폐기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

특히 이 가운데 일부는 이날 오후에 백악관 앞으로 이동, 백악관 철제 담장에 몸을 묶고 바이든 대통령에 낙태권을 보장하기 위한 강력한 조처를 할 것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 시위에 대한 입장을 묻는 말에 "계속 항의하고 주장을 펼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로 대 웨이드' 판결을 법으로 만들어서 다시 시행할 수 있는 권한은 대통령에게 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선거"라면서 "내 최종적인 목표는 미국 의회가 '로 대 웨이드' 판결을 법안으로 만들어서 전국적으로 시행하는 것"이라면서 "그런 상황이 되면 즉시 서명할 것"이라며 11월 중간선거에서 투표 참여 및 민주당후보에 대한 지지를 당부했다.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도 이날 CBS 방송 '페이스 더 네이션'에 출연, "120여일 앞으로 다가온 선거에서는 의회에서 일할 사람을 뽑는다"면서 "우리는 여성의 선택을 존중하는 의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해리스 부통령은 민주당이 그동안 연방 차원의 낙태 권리를 입법화하지 않은 이유를 묻는 말에는 "우리는 그동안 이 이슈가 해결된 것으로 믿었다"면서 "그러나 이제는 슬프게도 그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시대에 살고 있다"고 답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다시 찾아온 코로나 19 위기 부스터가 해결책인가
    174 2022.07.23
    2022.07.23
    174
  • 미국서 어린이 첫 원숭이두창 감염 확인
    232 2022.07.23
    2022.07.23
    232
  • 뉴욕시 혼잡 통행료 징수에 뉴저지 주민들 불만 높아
    220 2022.07.23
    2022.07.23
    220
  • 바이든, 코로나19 양성 판정…"가벼운 증상, 격리상태서 업무"
    250 2022.07.21
    2022.07.21
    250
  • 미국 항공사, 코로나 이후 첫 흑자 전환…"3분기에도 호조 예상"
    187 2022.07.21
    2022.07.21
    187
  • 뉴욕주 원격 진료 24 핫라인 신설
    293 2022.07.21
    2022.07.21
    293
  • 2024 대선 공화당 전대, 위스콘신주 밀워키 개최 잠정 결정
    212 2022.07.20
    2022.07.20
    212
  • 페이스북, 뉴스 대신 '크리에이터 경제'에 회사 자원 집중키로
    202 2022.07.20
    2022.07.20
    202
  • 표류하던 게이트 웨이 프로젝트, 본격적인 궤도 오를 전망
    187 2022.07.20
    2022.07.20
    187
  • 40여개국 기후회담…유엔사무총장 "대응안하면 집단자살" 경고
    177 2022.07.19
    2022.07.19
    177
  • 애플 긴축경영 소식에 투자위축…침체 현실화 가능성 커졌다?
    212 2022.07.19
    2022.07.19
    212
  • 뉴욕시 전염병 급증 주요 원인은 늘어나는 대인접촉과 날씨
    234 2022.07.19
    2022.07.19
    234
  • 조지워싱턴 브리지 캐시리스 톨, 달라지는 점은?
    262 2022.07.19
    2022.07.19
    262
  • 뉴욕시의회, 쥐떼 퇴치 패키지 조례안 발의
    246 2022.07.18
    2022.07.18
    246
  • 다시 낮아진 모기지 이율 원인은 시장 불확실성
    281 2022.07.18
    2022.07.18
    28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71
  • 72
  • 73
  • 74
  • 75
  • 76
  • 77
  • 78
  • 79
  • 80

Search

뉴욕모아 최신글
  • 1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2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1]
  • 3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1]
  • 4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1]
  • 5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1]
  • 6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7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1]
  • 8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1]
  • 9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1]
  • 10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뉴욕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8 명현재 접속자
  • 7 명오늘 방문자
  • 501 명어제 방문자
  • 117,541 명최대 방문자
  • 1,066,900 명전체 방문자
  • 2,820 개전체 게시물
  • 419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