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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누출 확인한다며 집안물건 절도 … "전기 끊겠다" 현금 디파짓 요구도

운영팀장 0 155 2022.07.28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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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침원이 방문시 주의해야 한다, 출처: 뉴욕앤뉴저지> 


코로나로 어려워진 서민들을 대상으로 한 스캠이 다시 활개를 치고 있다. 최근 뉴저지주 사업체를 대상으로 전기 요금 연체를 미끼로 스캠이 발생하는 등 ABC방송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노년층을 상대로한 전기요금 스캠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PSE&G직원을 사칭한 용의자가 가스 누출을 확인하겠다고 하며 집안에 들어와 물건을 훔친 것이다. 이외에도 전화를 통해 전기요금 연체를 명목으로 당장 현금으로 납부할 것을 독촉하는 사례도 발견되었다.  


PSE&G측은 가스 누출을 원인으로 고객의 집에 방문을 하는 것은 흔하지 않은 일이라고 밝히면서 반드시 PSE&G 직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과 의복을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고지서 또는 온라인 납부 이외의 비정상적인 방식으로 체납 요금을 독촉하는 일은 없기 때문에 만일 고객에게 전화를 하는 경우 소속 부서와 이름을 요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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