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원격 진료 24 핫라인 신설
운영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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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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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C 핼스 플러스 베너 이미지, 출처: 뉴욕주 원격진료 핫라인 홈페이지>
최근 코로나 환자 급증을 보이고 있는 뉴욕주에서 코로나 19 감염자 가운데 보험이 없는 시민들이 손쉽게 치료약 처방전을 받을 수 있도록 원격진료 핫라인을 신설했다.
지난주, 뉴욕주 보건국은 코로나 19 원격 진료 핫라인 (https://nys.expresscare.video/landing)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메리 바셋 뉴욕주 보건국장은 앞으로 모든 시민들이 건강 보험과 신분에 상관없이 코로나 19 처방전을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뉴욕시 역시 뉴욕주 보건국과 협력해 Health+ Hospitals를 통해 가상 플랫폼을 사용해 시민들이 처방전을 받을 수 있게 했다. 뉴욕시 보건국은 이를 통해 최근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감염자의 확산세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연방 식품의약국은 코로나 치료제로 널리 알려진 팍스로비드의 처방 요건을 약사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지금까지는 의사 또는 간호사만이 가능했던 처방전 때문에 시민들이 제때 처방을 받을 수 없었다. 연방 FDA 가 처방 자격을 늘리면서 앞으로 전국 30만여명의 약사도 팍스로비드를 처방할 수 있게 되었다. 팍스로비드는 코로나 19 증상이 나타난지 5일 안에 복용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