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틱 시티 에어쇼 성황리에 개최
운영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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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9 09:27
<출처, Photo Dan Turner Unsplash>
동부 최대 여름 에어쇼… 공군 선더버드 참여
코로나 이후 정상화를 보이고 있는 저지쇼어가 또 하나의 대형 행사를 치러냈다. 지난주 애틀란틱 시티에서 타이달 웨이브 뮤직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약 40만명이 운집한 이날 행사에서 많은 관람객들을 가장 설레게 했던 것은 애틀란틱 시티 에어쇼였다.
올해는 “나라를 섬긴 모두에게 경례" 라는 타이틀로 US 공군 선더버드 팀이 참여하면서 전국적인 규모를 자랑했다.
애틀란틱 시티 역시 이번 대규모 무료 행사 개최로 다시한번 관광객들에게 새로워진 애틀란틱 시티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애틀란틱 시티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올해 관광객이 5천 만명이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올해의 경우 톰크루즈의 탑컨: 매버릭, 영화가 전세계적으로 흥행에 성공하면서 에어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에어쇼 관계자는 영화에서 나왔던 F/A-18슈퍼 호넷 역시 선보이면서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 수 있었다고 밝혔다.
다만 올해에는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이코사의 스카이 타이퍼 팀과 가이코 파워 보트 팀의 참가가 무산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이를 대신해 민간 스카이 타이퍼 팀인 Full Throttle팀이 참여해 멋진 곡예를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