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된 일가족 4명, 모두 숨진 채 발견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납치된 일가족 4명, 모두 숨진 채 발견

운영팀장 0 230 2022.10.07 08:55

5c76cbc1efd588efa3159830ac683da5_1665148680_1863.jpg 

미국 캘리포니아주(州)에서 납치된 뒤 숨진 일가족 4명.(머시드카운티 보안관 사무실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김예슬 기자

48세 용의자 체포…구체적 범행 동기 알려지지 않아


미국 캘리포니아주(州)에서 납치된 일가족 4명이 납치 사흘 만에 모두 숨진 채 발견됐다.


6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번 워네크 캘리포니아 머시드카운티 보안관은 전날 브리핑에서 "오늘 밤 우리가 생각했던 최악의 일이 확인됐다"며 "8개월 된 아이의 시신, 그의 부모, 삼촌이 같은 지역에서 숨진 상태로 발견됐다"고 밝혔다.

당국은 용의자를 구금한 상태지만, 아직 구체적인 범행 동기 등은 파악하지 못했다. 해당 용의자는 지난 2005년 무장 강도 등 사건으로 유죄 판결을 받고 2015년 출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워네크 보안관은 용의자가 희생자들을 알고 있었을 것이라고 말하면서도, 아직 이를 뒷받침할 증거는 확보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들이 납치된 건 지난 3일. 아이의 아버지와 삼촌은 함께 트럭회사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이 회사 앞에서 총격범에게 납치됐다. 이들을 태운 트럭은 6분 뒤 다시 회사 앞에 와서는 아이와 엄마를 데려갔다.

당국은 이날 길에서 2대의 휴대전화를 발견했다는 농부의 신고를 받고 수사망을 좁혀갔다. 실종자의 신용카드가 캘리포니아주 앳워터에 있는 은행에서 사용됐다는 점을 확인한 뒤 수사를 이어가던 중 48세 용의자를 체포했다.

보안관 사무실에 따르면 용의자는 경찰에 붙잡히기 전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으며, 체포 당시 위독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아이들 울부짖게한 공포의 '스크림 가면'…보육교사가 이런 짓
    217 2022.10.11
    2022.10.11
    217
  • 주정부 300달러 환급 지연
    194 2022.10.11
    2022.10.11
    194
  • 미국, 반년만에 우표가격 또 인상 방침…"인플레이션 대응"
    203 2022.10.10
    2022.10.10
    203
  • 기후대응 촉구하며 피카소 명화에 본드로 손 붙여
    199 2022.10.10
    2022.10.10
    199
  • 반크, 알기 쉽게 풀어쓴 '훈민정음 해례본' 국내외 알린다
    189 2022.10.10
    2022.10.10
    189
  • 뇌진탕 의심에도 경기 뛰는 선수들...NFL의 부실 대응 논란
    170 2022.10.10
    2022.10.10
    170
  • "의사가 환자 수백명 성추행"…미 대학 병원, 배상금 '3300억원' 합…
    193 2022.10.10
    2022.10.10
    193
  • 뉴욕 상류사회 속인 '가짜 상속녀' 소로킨 석방
    257 2022.10.09
    2022.10.09
    257
  • 테슬라 주가 한 주간 16% 하락…2020년 3월 이후 최대
    206 2022.10.09
    2022.10.09
    206
  • 뉴욕시, 불법이민자 급증에 비상사태 선포…"수용한계 초과
    327 2022.10.09
    2022.10.09
    327
  • 흑인 학생 속옷만 입히고 "낄낄"…미국 고교 '노예경매' 영상 발칵
    192 2022.10.09
    2022.10.09
    192
  • 허리케인 ‘이언’ 휩쓴 플로리다주…전기차 화재사고 잇따라
    207 2022.10.09
    2022.10.09
    207
  • 펜타닐 남용 고교생 또 숨져…17세 운동선수
    177 2022.10.09
    2022.10.09
    177
  • 뉴저지트랜짓 전기버스 운행 시작
    197 2022.10.07
    2022.10.07
    197
  • 전기차 1000대‘FHV 면허’신규 발급
    150 2022.10.07
    2022.10.07
    15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61
  • 62
  • 63
  • 64
  • 65
  • 66
  • 67
  • 68
  • 69
  • 70

Search

뉴욕모아 최신글
  • 1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2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3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4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5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6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2]
  • 7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8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9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10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뉴욕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4 명현재 접속자
  • 3,275 명오늘 방문자
  • 643 명어제 방문자
  • 117,541 명최대 방문자
  • 1,413,282 명전체 방문자
  • 3,310 개전체 게시물
  • 42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