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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김 하원의원 "美 의회도 인플레감축법 문제 해결 위해 노력"

운영팀장 0 185 2022.10.01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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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김 민주당 하원의원이 2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의사당에서 열린 특파원 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특파원단 제공) 2022.9.30/뉴스1  (워싱턴=뉴스1) 김현 특파원 



워싱턴특파원단과 간담회…"모두가 문제 해결 위해 노력하고 있다"
"北, 여전히 美의 최우선사항…韓, 대만 등 역내문제 더 관여해야"


앤디 김 미 연방 하원의원(민주·뉴저지)은 29일(현지시간) 미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시행에 따른 한국산 전기차 차별 문제와 관련해 "미 의회도 한국의 우려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계인 김 의원은 이날 워싱턴DC 연방하원에서 특파원단과 가진 간담회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장담할 수 없지만 모두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김 의원은 조지아주의 라파엘 워녹 상원의원이 IRA의 세금공제 관련 조항을 유예하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한 데 대해 "저는 아직 법안의 내용을 보지 못해 이것이 무엇을 해결할 수 있을지 살펴봐야 겠지만, 좋은 시작"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워녹 상원의원이 도전과제들을 이해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히 좋은 신호"라며 "이것은 단지 조지아주 사람들만 사람들만 우려하는 게 아니라 한국과 강력한 파트너였던 미 의원들도 이 문제를 인식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저는 (미 의회에서) 이 문제가 우려할 만한 사안이라는 충분한 인식과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적절한 방법이 무엇인지 알아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느끼고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IRA 문제와 관련해 법안 집행 과정에서 한국측의 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언급한 것을 거론하면서 "그래서 우리는 백악관에 연락해 그들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알아볼 것"이라고 했다.

그는 "최대한 빨리 움직이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메이드 인 아메리카'를 강조하는 상황에서 미 의회가 IRA를 개정할 수 있겠느냐"는 질문에 "가능하다"며 "저도 미국이 강력하고 회복력 있는 경제를 갖길 바라지만, 미 의회의 그 누구도 그것이 오로지 미국산을 의미한다고 말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우리는 국제적인 환경에서 살고 일하고 있다고 인식하고 있다. 우리는 미국이 세계 경제에 참여함으로써 이익을 얻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부연했다.

김 의원은 "우리는 공급망과 관련해 신뢰할 수 있고, 협력할 수 있는 전력적 파트너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그 목록의 맨 위에는 한국과 같은 국가들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다만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오는 30일까지만 미 하원이 의사일정을 진행한다는 점을 언급하면서 입법을 통한 문제 해결에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의원은 '북한 문제가 미국의 외교 우선순위에서 밀려났느냐'는 취지의 질문에 자신이 미 하원 군사위원회와 외교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소개하면서 "결코 아니다. 북한에 대한 문제는 여전히 최우선 과제로 남아 있다"고 답변했다.

김 의원은 윤석열 정부 출범 직후 바이든 대통령과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 해리스 부통령 등이 잇따라 한국을 방문한 것을 거론, "솔직히 어느 나라도 (이렇게) 짧은 기간 내에 미국 대통령과 부통령, 하원의장이 방문한 것을 본 적이 없다"고 의미 부여했다.

그는 "다른 많은 국가들이 고위급 방문을 요청하고 애원하는 상황"이라며 "만약 이런(북한) 문제가 우선순위에서 밀렸다면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제 (북한과 관련한) 도전 과제는 북한 문제를 다룰 때 다음에 무엇이 나올지 이해하는 게 쉽지 않다는 것"이라며 "그래서 우리는 대응에 대해 신중하고 사려가 깊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북한이 관심을 끌기 위해 탄도미사일을 발사하고 핵실험을 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그러나 지금은 북한이 어떤 대화도 부인하고 있고, 어떠한 관여도 원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미국이 대화에 대한 북한의 관심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몇 가지 제안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응답을 받지 못했다고 언급하면서 "저는 바이든 행정부와 앞으로 (대북) 관여 정책을 어떻게 지속할 수 있을지 협력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대만 문제와 관련해 "저는 대만 해협과 관련해 충돌이 발생하지 않길 바라고, 우리는 지금의 현상을 유지하고 대만 해협의 양측에서 어떠한 일방적인 현상변경을 보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그러나 우리는 (대만 해협에서) 긴장 고조가 있을 경우를 대비해야 한다"며 그러한 경우 미국은 군사 장비나 자원 및 자금, 심지어 미군까지도 국방 지원을 할 것인지 여부를 검토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김 의원은 '미국은 대만에 대한 중국의 침략을, 한국은 북한의 도발을 더 큰 위협으로 보는 등 한미 간 우선순위가 다른 것 같다'는 질문에 "저는 이것이 제로섬 상황으로 보여지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이 우선순위 명단을 작성해 순번을 매기는 것은 아니다며 북한 문제와 대만 해협 문제는 서로 다르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대만 문제와 관련해 한국에 어떤 역할을 기대하느냐'는 물음에 "한국이 역내에서 강국으로서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미국이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 동맹인 '칩4' 모델처럼 한국과 대만과의 협력 강화를 보길 원한다고 밝혔다.

그는 "한국은 늘 미국과 함께 군사훈련을 많이 했다"면서 "(한국은) 역내 군사훈련에 있어 더 참여하기 시작한 것을 알고 있다. 그것은 또한 좋은 신호"라고 평가했다.

김 의원은 최근 유엔총회 당시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논란이 한미관계를 훼손할 것으로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윤 대통령의 발언 또는 그 어떤 발언도 한미관계를 절대로 훼손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미 관계는 매우 강력하고,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관계 중 하나"라며 "(그래서) 한미관계는 특정 개인이나 개별적인 발언을 초월하며 흔들리거나 깨지기 쉬운 관계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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