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허리케인에 플로리다 ‘쑥대밭’최소 15명 사망…뉴욕 주말 영향권 운영팀장 0 242 2022.10.01 04:19 [로이터]미국을 강타한 허리케인 가운데 역대 5번째 위력을 보인 허리케인 이언이 플로리다를 쑥대밭으로 만들며 최소 15명의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 뉴욕일원도 허리케인의 영향권에 들어가 주말인 1일부터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29일 허리케인이 강타한 플로리다주 리 카운티의 가옥들이 물에 잠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