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선거 고전' 공화당 내에서 '네버 어게인 트럼프' 확산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중간선거 고전' 공화당 내에서 '네버 어게인 트럼프' 확산

운영팀장 0 271 2022.11.26 13:43

5826471d8e4f10d496423205e8a2d511_1669471337_5599.jpg

폴 라이언 미국 전 하원의장.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 뉴스1


5826471d8e4f10d496423205e8a2d511_1669471338_0117.jpg 

여론조사기관인 해리스폴이 지난 16~17일 2212명의 유권자를 상대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가장 선호하는 정치인으로 트럼프 전 대통령과 드샌티스 주지사가 뽑혔다.© 뉴스1


폴 라이언 前하원의장 필두로 한 'Never-Again-Trumpers'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5일(현지시간) 2024년 대통령선거 공식 출마 의사를 밝혔지만, 공화당 안팎에서 긍정적인 반응이 나오지 않고 있다. 특히 스스로를 '네버 어게인 트럼퍼(Never-Again-Trumper)'라고 칭하는 공화당 내 반(反)트럼프 세력이 탄력받는 모양새다.

공화당의 폴 라이언 전 하원의장은 지난 21일 ABC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네버 어게인 트럼퍼'"라며 "나는 이기고 싶고, 우리(공화당)는 트럼프와 함께 지고 있다. 2018년, 2020년 그리고 2022년, 우리가 졌다는 사실은 분명하다"고 밝혔다.

라이언은 트럼프 전 대통령 재직 시절인 지난 2018년 상원을 잃었고, 2020년에는 대통령선거에서 패했으며, 이번 중간선거에서는 상원을 충분히 차지할 수 있었지만 그러지 못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이 세 번의 패배에 가장 크고 공통된 원인으로 트럼프 전 대통령을 꼽았다.

특히 그는 중간선거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지지했던 후보들이 부진한 성과를 냈다는 점을 지적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직접 선택한 후보자 중 최소 30명이 예비선거에서는 승리했지만, 중간선거에서 패배했다는 것.

라이언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예비선거를 통해 국민을 집결시킬 수는 있었지만, 중간선거에서는 승리할 수 없었다"며 "공화당은 트럼프 전 대통령을 고집하고 있고, 계속 선거에서 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그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2024년 대선에 출마할 경우 공화당의 패배가 예상된다며, 진정한 '레이건 2.0'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 시절 인구와 생산성이 연간 1.7%씩 성장, 잠재성장률도 3.5%에 달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2018년 대선 과정에서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겠다"며 사실상 '레이건 2.0'을 표방했지만, 그렇게 되지 못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로이터통신은 라이언 전 의장을 필두로 한 '네버 어게인 트럼퍼'가 선거 결과를 두고 불평하는 공화당원이 아닌 공화당의 미래 방향에 대해 엄청난 영향력을 가진 강력한 목소리라고 평가했다.

전 트럼프 행정부의 관료인 크리스 크리스티 전 뉴저지 주지사, 마이크 폼페이오 전 국무장관, 니키 헤일리 전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뿐만 아니라 한때 트럼프 전 대통령의 러닝메이트였던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마저 1·6 의회 폭동과 관련해 법무부 조사에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트럼프 전 대통령과 선 긋기를 택했다.


한편 차기 대선 후보로는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주지사가 유력하다. 여론조사기관인 해리스폴이 지난 16~17일 2212명의 유권자를 상대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가장 선호하는 정치인으로 트럼프 전 대통령과 디샌티스 주지사가 뽑혔다.

트럼프 전 대통령과 디샌티스 주지사를 '매우 선호한다'고 답한 응답자는 25%로 같았지만, 트럼프 전 대통령을 '매우 선호하지 않는다'고 답한 응답자는 38%, 디샌티스 주지사를 '매우 선호하지 않는다'고 답한 응답자는 19%로 불호 응답률은 두 배 이상 차이 났다.

아울러 트럼프 전 대통령이 2024년 대선에 출마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답한 응답자도 60%에 달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국 월마트 총기 난사범이 남긴 '데스노트' 유서
    256 2022.11.28
    2022.11.28
    256
  • '성범죄 시효 중단' 첫날 트럼프 피소…근거된 '성인 생존자법'은
    298 2022.11.28
    2022.11.28
    298
  • 미국 고용시장서 사라지는 대졸요건…구글·델타·IBM 동참
    247 2022.11.28
    2022.11.28
    247
  • 미 정부, 서부 인디언 관련 지명 원주민어로 공식 개정
    284 2022.11.27
    2022.11.27
    284
  • '중간선거 고전' 공화당 내에서 '네버 어게인 트럼프' 확산
    272 2022.11.26
    2022.11.26
    272
  • 미국 힙합가수 예, 아디다스 직원에 수년간 성적인 영상 보여줘...조사 …
    1230 2022.11.26
    2022.11.26
    1230
  • 포드, 엔진 화재 위험으로 전 세계서 63만4000대 리콜 결정
    249 2022.11.26
    2022.11.26
    249
  • ‘하교하는 학생들을…’, 이번엔 고교앞서 총격 충격
    344 2022.11.26
    2022.11.26
    344
  • “한인타운 강도 피해자 왕자일지도” 보도의 진위는?
    300 2022.11.25
    2022.11.25
    300
  • “샴푸, 치약도 쇠줄로 묶었다”…마트 절도 얼마나 많길래
    218 2022.11.25
    2022.11.25
    218
  • 한 알에 47억원, 사상 최고가…무슨 약이길래
    241 2022.11.25
    2022.11.25
    241
  • 복면무장 떼강도 출현, 100만 달러 상당 귀금속 털어
    257 2022.11.25
    2022.11.25
    257
  • 모유수유 중 아이 질식사...친모 살인혐의체포
    287 2022.11.25
    2022.11.25
    287
  • 미국 인태 우주군사령부 창설… 미사일방어 전담
    246 2022.11.23
    2022.11.23
    246
  • 아마존, 고객 충성도 갈수록 약화…"소비자 불만 늘어"
    293 2022.11.23
    2022.11.23
    29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Search

뉴욕모아 최신글
  • 1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2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3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4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5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6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2]
  • 7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8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9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10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뉴욕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54 명현재 접속자
  • 1,369 명오늘 방문자
  • 20,705 명어제 방문자
  • 117,541 명최대 방문자
  • 1,466,231 명전체 방문자
  • 3,382 개전체 게시물
  • 42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