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상승세 이어질까…연준 속도조절 발언 주시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자유게시판 >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뉴욕증시, 상승세 이어질까…연준 속도조절 발언 주시

운영팀장 0 381 2022.11.13 05:01
20221112144630631.JPG

美 소비자물가지수 예상치보다 밑돌아 폭등한 뉴욕 증시 [로이터=사진제공]

지난주 코로나 팬데믹 사태 초기 이후 최대 폭으로 폭등했던 뉴욕증시는 이번 주(14일~18일)에도 계속해서 상승을 시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한 주 간 나스닥 지수는 8.1% 폭등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와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각각 5.9%, 4.15% 급등했다.

미국의 물가 상승률이 둔화하면서 뉴욕증시 폭등을 촉발했다. 미국의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7%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전인 지난 1월 이후 가장 낮은 물가 상승률이다 


이에 따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긴축 속도 조절에 접어들 수 있다는 기대감이 급물살을 탔다.

금융시장 전문가들은 연준이 돌아오는 통화 정책 회의인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존의 '자이언트 스텝'이 아닌 '빅 스텝'에 그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연준이 12월에 금리를 0.5%포인트 이상할 가능성은 80%가 넘는 수준으로 반영됐다. 


기존에 시장 참가자들이 0.5%포인트 인상과 0.75%포인트 인상을 절반 정도의 가능성으로 점쳤던 것에 비하면 덜 긴축적인 통화 정책에 힘이 쏠린 셈이다.

이번 주에는 열 명이 넘는 연준 고위 인사와 각 주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공식 석상에서 발언한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 또한 한 행사에 참석한다. 다만, 공식 발언은 일정에 없다.

이들이 미국의 물가 상승률과 연준의 향후 긴축 행보에 대해 어떤 발언을 내놓는지가 중요하다. 

지난주 일부 연준 고위 인사는 물가 상승률이 둔화한 것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표현하면서도 긴축은 이어가겠다는 뜻을 시사했다.

월스트리트에서는 이번 증시 폭등을 '몬스터 랠리(monster rally, 괴물 같은 상승세)'로 부르고 있다.

이같은 강세가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갑론을박이 펼쳐쳤다. 

글로벌 투자은행 씨티그룹은 "증시의 약세 촉매를 찾기가 어렵다"며 "증시가 다시 강세장으로 접어들었다는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 몇 주간은 꽤 흥겨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증시의 폭등 탄력이 매우 강했던 만큼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는 기술적 전문가들의 의견도 나온다. 이번 상승세가 연말 랠리(연말의 주가 강세)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반면 다소 비관적인 전망도 나온다. 크레디트 스위스의 수석 전략가는 최근 증시 폭등세에 대해 시장이 과도하게 반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 10년물 채권 금리는 단숨에 3.8% 부근으로 레벨을 낮췄다. 10년물 채권 금리는 한 주 전까지만 해도 4%를 상회했었다.

이번 주에는 월마트, 메이시스와 타겟 등 대형 소매 판매 기업과 백화점 등이 실적을 발표한다. 소매 판매와 부동산, 제조업 관련 경제 지표도 나온다.

한편 가상화폐 시장의 혼란은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요인이다. 한때 세계 3위를 기록했던 가상화폐 거래소 FTX가 파산 신청을 하면서 암호 화폐 시장은 리만브라더스 수준의 위기를 직면하고 있다. 이 사태는 결국 위험 자산 가치 하락과 유동성 우려로 이어져 증시에 부정적인 연쇄 효과를 미칠 수 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주지사 민주당 조쉬 그린 당선, 실비아 장 룩 ‘한인 첫 부지사’ 선출
    179 2022.11.14
    2022.11.14
    179
  • 반바지 즐겨입는 30살 코인 갑부라더니…FTX CEO의 비호감 민낯
    233 2022.11.13
    2022.11.13
    233
  • 뉴욕증시, 상승세 이어질까…연준 속도조절 발언 주시
    382 2022.11.13
    2022.11.13
    382
  • 애리조나에서 민주당 승리… 미 상원 의석 다시 49대 49 ‘초접전’
    364 2022.11.13
    2022.11.13
    364
  • 100년 역사상 처음, 미국 미인대회 트랜스젠더 우승에 시끌
    210 2022.11.13
    2022.11.13
    210
  • 중간선거 ‘행운의 당선자’ 속출…동전 던지기로 당락 갈라
    238 2022.11.13
    2022.11.13
    238
  • 미국 물가 진짜 꺾였다…지속적 하락을 전망하는 이유
    285 2022.11.12
    2022.11.12
    285
  • '37년 전 폭발' NASA 챌린저호… TV 다큐팀, 뜻밖 발견
    222 2022.11.12
    2022.11.12
    222
  • "살면서 대통령 21명 봤다"…최고령 여성, 115번째 생일 맞아
    245 2022.11.12
    2022.11.12
    245
  • 전화사기, 7000만명이 400억불 당했다
    265 2022.11.12
    2022.11.12
    265
  • 호쿨 뉴욕 주지사 당선
    257 2022.11.11
    2022.11.11
    257
  • '건당 1.3억'…미 핵추진함 기밀 판매 시도한 부부 '20년 형' 선고
    186 2022.11.11
    2022.11.11
    186
  • 35년간 최대 과세소득 때 월 4194불 수령
    235 2022.11.11
    2022.11.11
    235
  • 하버드대 ‘부정행위’ 역대급
    213 2022.11.11
    2022.11.11
    213
  • ‘4조분의 1’ 확률 뚫은 집 한 채... 떨어지는 유성에 정통으로 맞았…
    224 2022.11.10
    2022.11.10
    22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Search

뉴욕모아 최신글
  • 1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2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1]
  • 3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1]
  • 4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1]
  • 5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1]
  • 6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7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1]
  • 8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1]
  • 9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1]
  • 10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뉴욕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0 명현재 접속자
  • 249 명오늘 방문자
  • 655 명어제 방문자
  • 117,541 명최대 방문자
  • 1,063,075 명전체 방문자
  • 2,784 개전체 게시물
  • 419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