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로시 남편 습격범 '표적명부'에 톰 행크스·바이든 아들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펠로시 남편 습격범 '표적명부'에 톰 행크스·바이든 아들

운영팀장 0 272 2022.12.15 05:39

bc9bd99f60b0dc52256cf81ce45b7a7c_1671115165_929.jpg 

펠로시 등 진보정치인 지지해온 명배우 톰 행크스(왼쪽)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경찰조사 일부 공개…음모론 취해 진보정치 아이콘 노린듯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의 남편을 습격한 용의자가 할리우드 배우 톰 행크스도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NBC방송 등에 따르면 사건을 수사 중인 미국 샌프란시스코 경찰은 14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주법원 예비심리에서 이 같은 조사결과를 공개했다.

습격범 데이비드 데파페는 사건 직후 병원에서 진행된 1시간가량의 진술 조사에서 자신의 '공격 리스트'에 행크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 조 바이든 대통령의 아들 헌터 바이든도 있다고 진술했다.

데파페는 올해 10월 28일 펠로시 의장의 샌프란시스코 자택에 침입해 의장의 남편 폴 펠로시에게 해머를 휘둘러 중상을 입혔다.

그는 폴에게 당시 지역구를 떠나 워싱턴DC에 가 있던 펠로시 의장의 행방을 물으며 그녀의 무릎뼈를 박살 내겠다고 말했다.

수사당국은 사건 직후 브리핑에서는 데파페가 펠로시 의장 외에 다른 사람도 해치기로 하고 리스트를 만들어놨다고 밝히면서 명단에는 저명한 주, 연방 정치인과 그들의 친척, 대학교수 등이 있다고만 언급했다.

데파페가 노린 것으로 이날 확인된 이들은 모두 미국 집권당인 민주당과 직접 연계된 인물이다.

일단 미국 의전서열 3위인 펠로시 의장은 민주당을 대표하는 여성 정치인이다.

행크스는 미국을 대표하는 명배우 중 한 명이자 오랜 민주당 지지자로서 바이든 대통령을 공개 지지하고 정치자금 모집에도 동참했다.

개빈 뉴섬은 민주당의 지지기반이자 미국 진보정치의 1번지인 캘리포니아주 행정수반이다.

헌터 바이든은 두말할 것 없는 바이든 대통령의 혈육이자 그의 '약한 고리'이기도 하다.

공화당은 바이든 대통령이 대선후보이던 시절부터 헌터와 관련된 바이든의 스캔들을 찾는 데 주력했다.

보수 대중지 뉴욕포스트는 대선을 앞둔 2020년 10월 헌터와 우크라이나 기업가의 유착을 입증할 확실한 증거가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헌터는 바이든 대통령이 부통령이던 시절에 우크라이나 에너지기업 부리스마 홀딩스에 임원으로 영입돼 보수를 받았다.

바이든 대통령과 우크라이나 에너지기업의 부정부패 의혹은 미국 보수 음모론자들의 단골 소재 가운데 하나다.

샌프란시스코 경찰은 데파페가 습격에 나서게 된 동기가 여러 음모론이었다는 진술을 했다고 밝혔다.

법원은 데파페에 대한 재판을 할 정도로 증거가 충분한지 따지기 위해 열린 이날 예비심리를 마친 뒤 재판 진행을 결정했다.

데파페는 연방 법률에 따라 납치, 폭행 등 2개 혐의로 기소됐다. 주 법률로는 살인 미수, 주택 무단침입, 치명적 무기를 이용한 폭행, 노인학대, 노인 불법감금, 공무원과 그 가족 위협 등 더 많은 혐의를 받는다.

(c)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펠로시 남편 습격범 '표적명부'에 톰 행크스·바이든 아들
    273 2022.12.15
    2022.12.15
    273
  • 미국 10년래 최악 원유 유출…키스톤 송유관 폐쇄 후 유가 상승
    289 2022.12.15
    2022.12.15
    289
  • “미국, 아프리카에 다 걸었다” 중국 견제 총력 쏟는 바이든
    303 2022.12.15
    2022.12.15
    303
  •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 투싼 등 9종에 뒷좌석 안전성 최하등급
    410 2022.12.14
    2022.12.14
    410
  • 경제난에 401K 긴급 인출 급증…밴가드 계좌 500만개 조사
    1528 2022.12.14
    2022.12.14
    1528
  • FTX 창업자, 최대 115년형…"미국 역사상 가장 큰 금융사기"
    292 2022.12.14
    2022.12.14
    292
  • "7분에 1명씩 사망"...멕시코산 '죽음의 마약' 펜타닐, 미국 공습
    347 2022.12.14
    2022.12.14
    347
  • 미국-멕시코 국경에 '컨테이너 장벽'이 세워진 이유
    320 2022.12.13
    2022.12.13
    320
  • 미국 구인난 심화에 물류·소매업체들, 면접도 없이 직원 채용
    321 2022.12.13
    2022.12.13
    321
  • 옐런 재무장관 "인플레, 내년 말까지 훨씬 낮아질 것"
    290 2022.12.13
    2022.12.13
    290
  • 묘지·야구장·골프장서 범죄 발생?
    273 2022.12.13
    2022.12.13
    273
  • 시민권 신청 시 영주권 자동 갱신
    350 2022.12.13
    2022.12.13
    350
  • 미국 특수부대원 출신 트랜스젠더, “남자로 다시 돌아갈래” 고백
    317 2022.12.13
    2022.12.13
    317
  • '미국에도 왕족이?' 하와이 마지막 공주, 96세로 별세
    289 2022.12.13
    2022.12.13
    289
  • “아기 낳자마자 친자확인 요청 역겨워” 환자 조롱한 미국 간호사들
    289 2022.12.11
    2022.12.11
    28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Search

뉴욕모아 최신글
  • 1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2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3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4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5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6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2]
  • 7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8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9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10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뉴욕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9 명현재 접속자
  • 6,688 명오늘 방문자
  • 1,044 명어제 방문자
  • 117,541 명최대 방문자
  • 1,424,945 명전체 방문자
  • 3,346 개전체 게시물
  • 42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