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51번째주 탄생?…민생고에 캘리포니아와 일단 '헤어질 결심'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미국 51번째주 탄생?…민생고에 캘리포니아와 일단 '헤어질 결심'

운영팀장 0 272 2022.12.17 06:50

bf771e1e74491d6f2421b9db7db2e046_1671288199_7609.jpg

캘리포니아주 샌버너디노 카운티(빨간색) © 제공: 연합뉴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샌버너디노 카운티, 분리안 연구…주의회 반대로 실현 가능성은 낮아

미국 서부의 샌버너디노 카운티가 상위 행정구역인 캘리포니아주에서 떨어져 나와 새로운 51번째 주가 되려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고 16일(현지시간) AP 통신이 보도했다.

AP에 따르면 샌버너디노 카운티는 캘리포니아주에서 분리하는 방안을 카운티 소속 공무원들에게 연구하도록 하는 주민투표안을 최근 승인했다.

캘리포니아주와 일단 '헤어질 결심'을 했고, 앞으로 연구를 통해 실현 가능성을 따져보겠다는 취지다.

이에 따라 샌버너디노 카운티는 공공 및 민간위원들로 구성된 새로운 위원회를 만들고 캘리포니아주 재정이 공평하게 분배되는지 등을 조사해 분리안의 타당성을 검토하게 된다.

대한민국 면적의 절반가량인 샌버너디노 카운티는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넓은 땅을 차지하고 있다. 인구는 220만 명으로 캘리포니아 카운티 중 다섯 번째다.

AP는 샌버너디노 카운티의 분리 움직임은 경제적 문제 등 민생고와 캘리포니아주 정부에 대한 지역 유권자들의 불만에서 비롯됐다고 전했다.

샌버너디노 카운티는 미국의 대표적인 고물가 지역인 로스앤젤레스(LA)에 인접해 있어 생활비가 많이 들고 세금 부담도 크다.


bf771e1e74491d6f2421b9db7db2e046_1671288200_1715.jpg 

캘리포니아주에서 분리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샌버노디노 카운티© 제공: 연합뉴스

캘리포니아주는 미국 진보의 아성으로 불리지만, 이 카운티에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유권자가 많다는 것도 분리 움직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AP는 "일부 유권자들은 민주당이 오랫동안 지배해온 주 의회에 대해 소외감을 느끼고 있다"며 치솟는 집값과 노숙자 및 범죄율 증가 등을 문제점으로 꼽고 있다고 지적했다.

캘리포니아주의 170여년 역사에서 주를 쪼개려는 시도는 그동안 끊이질 않았다.

지역별 정치적 성향과 경제적 불균형 해소 등의 명분을 내세워 길게 뻗은 형태의 캘리포니아주를 남북으로 나누거나 해안 도시 지역과 내륙 지방을 분리하자는 제안이 있었다.

하지만, 220여 차례에 걸친 캘리포니아주 해체 시도는 주 의회의 문턱을 넘지 못해 모두 실패로 돌아갔다고 AP는 전했다.

AP는 샌버너디노 카운티 분리 움직임이 캘리포니아주의 정치적인 불안과 경제적인 고통을 보여주는 사례이긴 하지만, 분리안 승인 권한을 가진 캘리포니아 입법부 때문에 실제로 이 카운티가 주에서 떨어져 나갈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분석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애틀랜타 10대 총격전 5명 사상…SNS 다툼이 총격전으로 확대
    251 2022.12.19
    2022.12.19
    251
  • 샐러드는 쏙 빼고 치킨너겟만 냠냠…저녁식사 훔쳐간 범인은?
    277 2022.12.19
    2022.12.19
    277
  • 독립기념일 총기난사범 부친도 중범죄 기소
    250 2022.12.17
    2022.12.17
    250
  • 올해 미국 사형 집행 중 3분의 1에서 문제 생겨
    299 2022.12.17
    2022.12.17
    299
  • 미국 51번째주 탄생?…민생고에 캘리포니아와 일단 '헤어질 결심'
    273 2022.12.17
    2022.12.17
    273
  • 12시간만에 58억어치 완판…트럼프 "중대발표"라며 꺼낸 '이것'
    274 2022.12.17
    2022.12.17
    274
  • 하버드대, 첫 흑인 여성 총장 탄생…이민자 가정 출신 클로딘 게이
    286 2022.12.16
    2022.12.16
    286
  • 미국 정부, 코로나19 검사 키트 무료 배포 재개…겨울 재유행 대비
    263 2022.12.16
    2022.12.16
    263
  • 연말 온라인 쇼핑 배송 사기·절도 급증
    265 2022.12.16
    2022.12.16
    265
  • 나스닥 3.2% 급락…통화긴축·소매판매 부진 겹쳐
    321 2022.12.16
    2022.12.16
    321
  • 지갑 닫은 미국인들…11월 미국 소매판매 1년 만에 최대 감소
    282 2022.12.15
    2022.12.15
    282
  • 펠로시 남편 습격범 '표적명부'에 톰 행크스·바이든 아들
    272 2022.12.15
    2022.12.15
    272
  • 미국 10년래 최악 원유 유출…키스톤 송유관 폐쇄 후 유가 상승
    289 2022.12.15
    2022.12.15
    289
  • “미국, 아프리카에 다 걸었다” 중국 견제 총력 쏟는 바이든
    303 2022.12.15
    2022.12.15
    303
  •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 투싼 등 9종에 뒷좌석 안전성 최하등급
    408 2022.12.14
    2022.12.14
    40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Search

뉴욕모아 최신글
  • 1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2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3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4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5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6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2]
  • 7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8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9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10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뉴욕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0 명현재 접속자
  • 406 명오늘 방문자
  • 3,878 명어제 방문자
  • 117,541 명최대 방문자
  • 1,417,619 명전체 방문자
  • 3,322 개전체 게시물
  • 42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