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스크 다시 쓰나…'트리플데믹' 우려에 존재감 부활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미국 마스크 다시 쓰나…'트리플데믹' 우려에 존재감 부활

운영팀장 0 255 2022.12.08 14:38

7645e4eb0bb8370a80ca75871f0c8810_1670501451_8272.jpg 

뉴욕의 지하철에서 마스크를 쓴 한 여성이 내리고 있다. [신화=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연말이동 잦아 위험…일부지역 "감염도 보며 의무화 검토" "마스크, 독감·호흡기 질환에도 통해…몇주간 착용할 필요"

미국에서 코로나19와 독감,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가 동시에 유행하는 '트리플데믹' 우려가 커지면서 벗었던 마스크를 다시 착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날 전망이다.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전염성 높은 호흡기 질환이 동시에 유행하는 가운데 모임이나 이동이 잦은 연말을 맞이하면서 보건 당국이 마스크에 대한 언급을 시작했다고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셸 월렌스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국장은 최근 "호흡기 질환의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잘 맞는 고품질 마스크를 착용해 달라"고 권장했다.

그는 특히 항공기 탑승이나 대중교통 이용 시에 마스크 착용을 권했으며 코로나19 감염 고위험 지역에서 마스크 착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월렌스키 국장은 이날 한 인터뷰에서도 CDC의 마스크 권장 지침이 주로 코로나19에 해당한다면서도 "독감이나 RSV 등에 대해서도 기능을 하므로 마스크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지침은 권장 사항으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것은 아니다.

WP는 CDC가 코로나19 감염도 '높음'으로 분류한 소수의 지역만 마스크 의무화를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주보건당국협의회(ASOTH)의 마커스 플레시아 최고의료책임자(CMO)는 대부분 지역 보건당국이 마스크 착용을 코로나19 감염도와 연계하는 CDC 방침을 따르는 만큼 마스크 의무화는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다만 일부 지역에서는 마스크 착용을 재도입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의 경우에는 CDC 분류로 감염도가 중간인 지역이지만, 최근 신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입원 환자도 늘면서 경각심도 커졌다.

로스앤젤레스타임스는 코로나19 확진자의 병상 점유율이 현재의 6.6%에서 10%로 높아지면 이르면 내년 1월 초에 새로운 실내 마스크 착용 방침이 나올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바버라 페러 LA 카운티 보건국장은 이 매체에 "우리는 급격한 증가를 보고 있다"라며 "더 많은 사람이 (백신) 추가 접종을 하고 실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새크라멘토시 교육청은 CDC가 새크라멘토 카운티를 감염도 '높음'으로 분류하면 관내 학교에서 실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겠다고 경고했다.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지는 않더라도 스스로 건강을 지키기 위해 착용하도록 권장하는 목소리는 당국자나 보건 전문가들 사이에서 계속 나오고 있다.

메리 배싯 뉴욕주 보건국장은 "사람들이 무엇을 하라고 지시받는 데 지친 시기를 보냈지만, 우리는 보건 분야에서는 스스로 보호하는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라며 "예방접종을 받고 사람들이 모인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을 고려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린지 마 버지니아공대 시민환경공학과 교수는 마스크 착용과 관련한 학술 연구는 대부분 코로나19에 대해 이뤄졌지만 마크스카 여전이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마 교수는 마스크가 기본적으로 바이러스를 품은 입자들을 가둔다며 인플루엔자와 코로나바이러스는 크기도 비슷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휴가를 망치거나 부모님을 만날 때 어떤 바이러스든지 옮기고 싶지 않다"며 학생과 동료 교수들이 연말 여행에서 돌아온 후 몇 주간도 마스크를 써야 할 때인 것 같다고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이자 거의 안 주는데 미국인들 왜 은행에 돈 묻어두나
    240 2022.12.09
    2022.12.09
    240
  • 미국 동성혼 인정법, 상·하원 모두 통과…대통령 서명만 남아
    300 2022.12.09
    2022.12.09
    300
  • 하와이 마우나 로아 화산 분화로 용암 유입 피해 없지만 당국 '긴장상태 …
    279 2022.12.09
    2022.12.09
    279
  • 미국 마스크 다시 쓰나…'트리플데믹' 우려에 존재감 부활
    256 2022.12.08
    2022.12.08
    256
  • 미국 연방의회서 처음으로 '김치의 날' 기념행사 열려
    238 2022.12.08
    2022.12.08
    238
  • “틱톡은 양털 뒤집어쓴 늑대”… 미 주정부 속속 틱톡 이용 금지령
    228 2022.12.08
    2022.12.08
    228
  • 딸까지 아내삼으려 한 미국 사이비 교주, 체포…부인 20여명
    212 2022.12.08
    2022.12.08
    212
  • 트럼프 전 대통령, 재임 중 대우그룹 260억원 빚 숨겨
    262 2022.12.07
    2022.12.07
    262
  • 콜로라도 성소수자 클럽 총기 난사범, 305건 혐의로 기소
    291 2022.12.07
    2022.12.07
    291
  • 미국 맥도날드 13개 매장 아동노동법 위반…"100명 이상 착취"
    237 2022.12.07
    2022.12.07
    237
  • 美민주당 상원 1석 추가…50석과 다른 51석의 의미
    257 2022.12.07
    2022.12.07
    257
  • NBA 스타 어빙도 유대인 혐오 논란…나이키 143억원 후원 중단
    254 2022.12.06
    2022.12.06
    254
  • "학자금 탕감 승인?"…이메일 잘못 받은 900만명
    259 2022.12.06
    2022.12.06
    259
  • 머스크, 이번엔 ‘동물학대’ 혐의···뉴럴링크 실험에 1500여마리 살상…
    254 2022.12.06
    2022.12.06
    254
  • 미국에서 매사추세츠· 미네소타주가 생활수준 가장 높아
    275 2022.12.06
    2022.12.06
    27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Search

뉴욕모아 최신글
  • 1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2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3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4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1]
  • 5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1]
  • 6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1]
  • 7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1]
  • 8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9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1]
  • 10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뉴욕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0 명현재 접속자
  • 141 명오늘 방문자
  • 386 명어제 방문자
  • 117,541 명최대 방문자
  • 1,070,925 명전체 방문자
  • 2,927 개전체 게시물
  • 42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