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예비선거 조기투표 열기 후끈
최고관리자
0
99
2025.06.16 04:49
▶ 첫날 3만553명 투표⋯4년 전보다 81% 증가
뉴욕시 예비선거 조기투표 첫 날 투표 열기가 4년 전 보다 2배 가까이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시선거관리위원회 비공식 집계에 따르면 조기투표 첫 날인 지난 14일, 뉴욕시내 유권자 3만553명이 조기투표를 이용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4년 전 뉴욕시 예비선거 조기투표 첫 날 1만6.867명과 비교해 1.8배(81.1%)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보로별로는 브루클린이 1만244명으로 뉴욕시 5개보로 가운데 가장 많았고, 4년 전 대비 증가율도 111%로 가장 많았다. 퀸즈는 6,470명으로 4년 전 3,364명과 비교해 92.3% 증가, 두 번째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맨하탄은 1만3명으로 4년 전 5,418명과 비교해 84.6%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