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세대 빚내서 투자 붐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젊은 세대 빚내서 투자 붐

HawaiiMoa 0 396 2021.09.01 07:05

젊은 세대들이 주식 시장 호황이 계속되기를 바라며 빚을 내 투자에 나서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주식 가치가 떨어지면 부채가 증가해 재정적 악순환에 빠질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인지가 약한 상태에서 돈을 빌리고 있다. 친구들이 주식이나 가상화폐로 큰 이익을 봤다며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을 보고 더 자극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 금융 사이트 매그니파이머니가 지난 3~4월 주민 2046명에게 설문조사한 결과, Z세대(1997~2012년생)의 80%, 밀레니얼세대(1981~1996년생)의 60%가 투자를 위해 빚을 낸다고 답했다.

반면, X세대(1965~1980년생)는 28%가 투자를 위해 빚을 진다고 밝혔고, 베이비부머 세대(194 6~1964년생)는 9%만이 빚을 낸다고 답했다. 이런 현상에 대해 금융 전문가들은 “아직 낮은 수준의 금융지식을 갖춘 젊은이들이 부채를 떠안는 것은 시장이 불안해지거나 폭락할 때 더욱 위험해진다”며 “특히 하루, 몇 분 사이에 급격하게 변하는 가상화폐 투자에 나서는 젊은이들은 더욱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비트와이즈 자산 운용의 최고 투자 책임자 매트 호건은 “가상화폐는 향후 10년 사이에 금융시스템을 변화시킬 강력한 기술이라고 낙관적 전망을 한다”며 “하지만 투자를 위해 대출을 받으려는 젊은이들에게는 대출 전 두 번, 세 번 다시 생각하라고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

Z세대의 45%는 대출을 친구나 가족들에게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알리 투자의 시니어 투자전략가 캘리 콕스는 “예측하지 못한 금융 변수가 발생할 수 있는데, 친구나 가족에게 돈을 빌리면 소중한 인간관계에 문제가 생기고 나쁜 일들이 일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젊은층이 금융 투자 기술도 떨어지기 때문에 더 위험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하와이 주, 전자 백신 완료 증 서비스 시작
    486 2021.09.10
    2021.09.10
    486
  • 오아후 단독주택 중간 거래가, 100만 달러 돌파
    385 2021.09.09
    2021.09.09
    385
  • 뮤 변이 하와이 침투
    307 2021.09.09
    2021.09.09
    307
  • FBI 발표, 지난 5년 간 하와이 주 혐오범죄 120건
    320 2021.09.08
    2021.09.08
    320
  • 구인난에 예약 줄며 수입 감소... 서라벌회관도 매주 화요일 휴무
    654 2021.09.08
    2021.09.08
    654
  • 여행업계 일자리 감소 새 국면
    360 2021.09.07
    2021.09.07
    360
  • 코로나 변이 '뮤' 확산 주의
    464 2021.09.06
    2021.09.06
    464
  • 소셜연금, 메디케어 기금 고갈 비상
    490 2021.09.06
    2021.09.06
    490
  • 델타 변이에 미국 기업 줄줄이 재택근무 연장
    472 2021.09.05
    2021.09.05
    472
  • 공립학교 재적률 2년 연속 감소
    327 2021.09.04
    2021.09.04
    327
  • 대한항공, 11월부터 주 3회 호놀룰루 노선 운항 재개
    362 2021.09.04
    2021.09.04
    362
  • 젊은 세대 빚내서 투자 붐
    397 2021.09.01
    2021.09.01
    397
  • 오아후, 13일부터 백신 여권/음성확인서 제출 도입
    423 2021.08.30
    2021.08.30
    423
  • 호놀룰루 공항 신청사,중앙홀 개장
    354 2021.08.27
    2021.08.27
    354
  • 빅 아일랜드 킬라우에아 화산, 분출 가능성 경보
    431 2021.08.26
    2021.08.26
    43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91
  • 92
  • 93
  • 94
  • 95
  • 96
  • 97
  • 98
  • 99
  • 100

Search

뉴욕모아 최신글
  • 1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2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3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4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5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6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2]
  • 7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8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9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10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뉴욕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6 명현재 접속자
  • 670 명오늘 방문자
  • 640 명어제 방문자
  • 117,541 명최대 방문자
  • 1,409,347 명전체 방문자
  • 3,286 개전체 게시물
  • 42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