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아시아계 얼굴 등장한 미국 25센트 주화 생산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처음으로 아시아계 얼굴 등장한 미국 25센트 주화 생산

운영팀장 0 212 2022.10.19 08:44

da76490358b0b2ff0e2029918a1a96b8_1666180820_3664.jpg 

안나 메이 웡의 얼굴이 각인된 25센트 주화  © 제공: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고일환 특파원

1920년대 할리우드 데뷔한 중국계 여배우 안나 메이 웡

사상 최초로 아시아계 미국인의 얼굴이 새겨진 25센트 주화가 미국에서 유통된다.

뉴욕타임스(NYT)는 18일(현지시간) 미국 조폐국이 중국계 여배우 안나 메이 웡의 얼굴이 각인된 25센트 주화 생산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1905년 로스앤젤레스 차이나타운에서 세탁소를 운영하는 중국계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난 메이 웡은 단역 생활을 거쳐 17세 때인 1922년 첫 주연을 맡았다.

할리우드에서 손꼽히는 미녀 배우였던 메이 웡은 당시 영화에서 인종이 다른 배우들의 입맞춤 등 신체접촉을 금지하는 미국의 법 때문에 주연으로서 출연할 수 있는 영화가 제한됐다.

이 때문에 메이 웡은 유럽으로 건너가 활동하기도 했다.

미국 건국의 영웅이자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의 옆모습이 새겨진 25센트 주화에 메이 웡의 얼굴이 각인된 것은 2020년 연방 의회가 통과시킨 법에 따른 것이다.

성별에 따른 차별을 금지한 미국 수정헌법 제19조 발효 100주년을 기념해 추진된 이 법에는 미국 역사상 중요한 여성이 등장하는 특별 주화를 제작해 유통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조폐국은 메이 웡 이외에도 시인이자 인권 운동가인 마야 안젤루와 미국 최초의 여성 우주인 샐리 라이드 등의 얼굴이 담긴 25센트 주화도 생산한다.

안젤루는 사상 최초로 미국 화폐에 등장하는 흑인 여성, 라이드는 미국 화폐에 등장하는 최초의 성소수자로 기록된다.

메이 웡은 남녀를 통틀어 첫 번째로 미국 화폐에 얼굴이 새겨진 아시아계 미국인이다.

메이 웡의 얼굴이 각인된 25센트 주화는 3억 개 이상 제작돼 유통된다.

조폐국은 2025년까지 모두 20명의 여성을 25센트 주화에 등장시킬 계획이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법원 우회 합의 꿍꿍이?…트럼프, 국세청 상대 15조 소송 취하
    2 5시간전
    05:33
    2
  • 美 인플레 우려에 주택대출금리 상승…주택거래 부진 가중
    2 5시간전
    05:32
    2
  • 트럼프 '배신자' 찍은 현역의원 공화경선 탈락…당 장악력 입증
    2 05.17
    05.17
    2
  • 미국인, 이란전 여파에 연료비로만 67조원 더 썼다
    2 05.17
    05.17
    2
  • 4년 만에 부활한 '버핏과의 점심' 135억원에 낙찰
    1 05.16
    05.16
    1
  • '헤지펀드 대부' 달리오 "美신뢰 하락…中중심 조공체제 형성중"
    3 05.16
    05.16
    3
  • '中 희토류 독주 무조건 막자'…월가 출신들의 펜타곤 특무조직
    2 05.15
    05.15
    2
  • 중간선거 앞 속타는 美공화당, 시진핑에 '종전 협조' 기대
    4 05.15
    05.15
    4
  • 美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만1천건…전망치 상회
    7 05.14
    05.14
    7
  • [미중정상회담] 美재무 "中, 호르무즈 개방에 할수 있는일 할 것"
    5 05.14
    05.14
    5
  • 美, 기업들에 관세 환급 시작…트럼프 "미친 짓"
    8 05.13
    05.13
    8
  • 미 4월 도매물가 전년대비 6.0%↑…2022년이후 최대폭 상승
    11 05.13
    05.13
    11
  • 美국방부 "이란戰에 현재까지 43조원 지출"…2주간 6조원 증가
    12 05.12
    05.12
    12
  • 고유가에 美 4월 소비자물가 전년대비 3.8%↑…3년만에 최대
    14 05.12
    05.12
    14
  • '트럼프 골드카드' 비자 반응 싸늘…멜라니아 전 변호사도 비판
    11 05.11
    05.11
    1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뉴욕모아 최신글
  • 1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2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3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4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1]
  • 5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1]
  • 6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1]
  • 7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1]
  • 8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9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1]
  • 10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뉴욕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0 명현재 접속자
  • 210 명오늘 방문자
  • 386 명어제 방문자
  • 117,541 명최대 방문자
  • 1,070,994 명전체 방문자
  • 2,929 개전체 게시물
  • 42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