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3위 1조7천억원 복권 잭팟 터졌다…일리노이서 1명 당첨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역대 3위 1조7천억원 복권 잭팟 터졌다…일리노이서 1명 당첨

운영팀장 0 189 2022.07.30 07:13

626480320ec053e32b0424fa3a6245c3_1659195982_6539.jpeg
<출처, Photo dylan nolte Unsplash> 


미국에서 역대 3위에 해당하는 천문학적인 금액의 복권 당첨자가 나왔다. 

30일 메가밀리언 홈페이지에 따르면 전날 밤 진행된 추첨을 통해 13, 36, 45, 57, 67의 당첨 번호와 보너스 번호인 메가볼 14를 모두 맞힌 메가밀리언 복권 한 장이 미 일리노이주에서 팔린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복권은 시카고 외곽인 데스플레인스의 한 주유소 겸 편의점에서 팔렸다고 AP통신이 전했다.

이번 메가밀리언 당첨금은 13억3천700만달러 로 메가밀리언 사상 역대 2위, 미국의 전체 복권 사상 역대 3위에 각각 해당한다. 이는 추정치로 실제 복권 판매 액수를 최종 집계하면 당첨금이 더 올라갈 수도 있다고 메가밀리언 측은 밝혔다

역대 1위인 15억8천600만달러의 2016년 1월 파워볼 당첨금을 3명이 나눠가졌다는 점에서 이번 당첨자는 2018년 10월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나온 15억3천700만달러의 메가밀리언 당첨자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금액을 수령하게 된다.

당첨자는 향후 29년에 걸쳐 연금 형태로 당첨금을 받거나, 현금 옵션을 선택해 7억8천50만달러(약 1조201억원)를 한 번에 받을 수도 있다. 지금까지 대다수 당첨자는 현금 옵션을 선택했다.

다만 당첨자는 최소 24%(외국인은 30%)의 연방 세금은 물론 주(州)와 지자체가 부과하는 세금을 납부해야 해 실제로 손에 쥐는 돈은 이보다 적다.

메가밀리언 컨소시엄을 이끄는 팻 맥도널드 오하이오주 복권국장은 "메가밀리언 사상 가장 큰 잭팟 중 하나를 목격하게 돼 매우 흥분된다"며 "누가 당첨됐는지 빨리 알고 싶다. 당첨자에게 곧 축하인사를 전할 수 있기를 고대한다"라고 말했다.

메가밀리언 복권은 번호 5개와 메가볼 1개 등 모두 6개의 숫자를 다 맞혀야 1등에 당첨되는 구조로, 당첨 확률은 3억2천500만분의 1에 불과하다.

미 45개주와 워싱턴DC, 미국령 버지니아에서 이 복권을 팔고 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트럼프 '배신자' 찍은 현역의원 공화경선 탈락…당 장악력 입증
    1 8시간전
    06:41
    1
  • 미국인, 이란전 여파에 연료비로만 67조원 더 썼다
    1 8시간전
    06:40
    1
  • 4년 만에 부활한 '버핏과의 점심' 135억원에 낙찰
    1 05.16
    05.16
    1
  • '헤지펀드 대부' 달리오 "美신뢰 하락…中중심 조공체제 형성중"
    3 05.16
    05.16
    3
  • '中 희토류 독주 무조건 막자'…월가 출신들의 펜타곤 특무조직
    1 05.15
    05.15
    1
  • 중간선거 앞 속타는 美공화당, 시진핑에 '종전 협조' 기대
    3 05.15
    05.15
    3
  • 美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만1천건…전망치 상회
    6 05.14
    05.14
    6
  • [미중정상회담] 美재무 "中, 호르무즈 개방에 할수 있는일 할 것"
    3 05.14
    05.14
    3
  • 美, 기업들에 관세 환급 시작…트럼프 "미친 짓"
    7 05.13
    05.13
    7
  • 미 4월 도매물가 전년대비 6.0%↑…2022년이후 최대폭 상승
    10 05.13
    05.13
    10
  • 美국방부 "이란戰에 현재까지 43조원 지출"…2주간 6조원 증가
    11 05.12
    05.12
    11
  • 고유가에 美 4월 소비자물가 전년대비 3.8%↑…3년만에 최대
    12 05.12
    05.12
    12
  • '트럼프 골드카드' 비자 반응 싸늘…멜라니아 전 변호사도 비판
    10 05.11
    05.11
    10
  • 미국인 크루즈 승객 1명 한타바이러스 추가 확진
    11 05.11
    05.11
    11
  • 트럼프 기대에도 이란 무응답…시간끄는 이란·압박 이어가는 美
    13 05.10
    05.10
    1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뉴욕모아 최신글
  • 1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2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3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4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1]
  • 5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1]
  • 6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1]
  • 7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1]
  • 8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9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1]
  • 10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뉴욕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9 명현재 접속자
  • 267 명오늘 방문자
  • 663 명어제 방문자
  • 117,541 명최대 방문자
  • 1,070,665 명전체 방문자
  • 2,917 개전체 게시물
  • 42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