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맛집) Chi Restaurant & Bar
Chi Restaurant & Bar
492 9th Ave New York, NY 10018
(212) 918-1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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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뉴욕Joa에 Jason입니다.
오늘 소개할곳은 "현대미술관에서 마라향 맡는 기분" Chi Restaurant & Bar 입니다.
처음 들어가면, “여기 진짜 중국음식점 맞아?” 싶음.
네온 조명에 유리 용 장식, 육각 타일 바닥, 블랙+레드 테마까지.
동양적 무드에 뉴욕 감성 뿌려져서 힙하고 세련됨.
Cucumber Salad
아삭아삭 오이에 마늘+고추+참기름 소스 콤보,
첫 입부터 시원하게 입맛 확 열어줌.
근데 솔직히 말하면… 이건 집에서도 비슷하게 만들 수 있을 듯함.
Dan Dan Noodles
땅콩소스 진~하게 입안에서 감기는데,
면이랑 고명, 고기 비빔이 완벽하게 조화됨.
맵지는 않고 고소한 쪽에 가까워서 매운맛 기대한 사람에겐 살짝 아쉬울 수도.
Truffle Beef Tenderloin
“트러플+안심” 조합이라 입에서 녹는 풍미 기대했는데…
고기는 부드러운데 트러플 향이 생각보다 약함.
가격 생각하면 ‘음… 예쁘긴 한데… 다시는 안 시킬 듯?’ 느낌.
Chongqing Spicy Chicken
와 이건 진짜다.
바삭하게 튀긴 닭고기 + 매운 고추 범벅인데 불맛이 살아있음.
근데… 고추 양이 미쳤다.
“고기 먹는 건지 고추 먹는 건지 헷갈릴 정도.”
“인스타용으로는 대성공, 입맛은 살짝 타협 필요.”
‘진짜 맛집’보다 ‘경험과 감각’을 찾는 사람에게 딱 맞는 곳.
조금 비싸고 어수선하긴 해도,
매운 닭 한 입 + 칵테일 한 모금이면 기분은 올라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