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맛집) nonono
nonono
118 Madison Ave New York, NY 10016
(646) 707-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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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뉴욕Joa에 Jason입니다.
오늘 소개할곳은 “모던한데 편안하고, 힙한데 부담은 없는 이자카야” nonono 입니다.
입구 딱 들어서면, 오픈 키친에서 숯불 타는 소리+꼬치 굽는 냄새가 바로 입맛을 자극해요.
1층은 깔끔한 바 형식, 2층은 테이블 중심.
전체적으로 우드톤 인테리어에 따뜻한 조명, 분위기 상당히 세련됩니다..
야키토리
여기는 닭 한 마리의 모든 부위를 예술처럼 요리함.
닭껍질 꼬치: 진짜 바삭한데 기름지지 않음 → 맥주 3모금 자동 호출
Chicken Oyster: 닭의 ‘히든 부위’, 쫄깃+부드러움의 정점
Tamago Bacon: 반숙계란을 베이컨으로 감싸 트러플 향 솔솔… 그냥 한입 행복
이건 라멘 덕후들 사이에서 ‘은근히 뉴욕 탑급’으로 회자됩니다.
닭뼈 우린 맑은 국물인데, 진하고 고소해서 마시고 나면 속까지 뜨뜻.
면발도 쫄깃, 간도 딱 적당
다만 배고픈 사람에게는 양이 살짝 아쉬워요.
Unagi Don
부드럽고 촉촉한 장어가 따끈한 밥 위에 얹혀, 단짠한 간장 소스와 완벽하게 어우러져요.
장어의 기름기와 소스의 감칠맛이 입안에서 녹아들며 고급스러운 풍미를 선사합니다.
Scallop with uni
비주얼은 근사했지만, 우니에서 살짝 비릿한 향이 올라와 아쉬웠어요.
관자의 부드러움은 좋았지만, 우니의 신선도가 아쉽게 조화를 깨는 느낌.
재료가 예민한 조합이라 그런지 날이 안 좋으면 퀄리티 편차가 있을 듯합니다.
“닭으로 이렇게 우아하게 놀 수 있다고? 응, NONONO는 가능해요.”
이자카야 좋아하는 사람도, 일본식 퓨전에 도전해보고 싶은 사람도,
눈도 입도 기분도 만족할 수 있는 감각적인 맛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