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맛집) Tonchin
Tonchin
13 W 36th St New York, NY 10018
(646) 692-9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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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뉴욕Joa에 Jason입니다.
오늘 소개할곳은 “이건 아트야, 면 예술이야” Tonchin 입니다.
문 열고 들어가면 우드+블랙 인테리어, 조명은 딱 은은하게 떨어지고,
바 테이블엔 혼밥러들+데이트족+직장인 무리들이 모여 앉아 있어요.
서로 라멘 먹는데, 다들 포크 안 쓰고 젓가락으로 우아하게 면 감는 중임.
Tokyo Tonkotsu Ramen
진한 돈코츠 육수에 수제면, 반숙계란, 차슈, 김, 멘마까지
구성은 교과서, 맛은 졸업 작품.
국물은 느끼함 없이 고소하고 진하면서도 깔끔.
면발은 쫄깃+탱탱, 확실히 다르다는 느낌이 듭니다.
Spicy Tan Tan Ramen
약간 탄탄멘 느낌인데,
매운 거 좋아하는 사람에겐 “이게 바로 미소+고추기름의 우아한 데이트지”라고 말할 수 있는 국물.
캐슈넛 올라가 있어서 고소함+바삭함 살짝 터치도 좋았어요.
Smoked Dashi Ramen
이건 좀 실험적인 메뉴.
훈제 향 확 나고, 날치알+조개+무순+김 이런 바다 향 퍼포먼스 등장.
맛있다 vs 향이 너무 세다로 호불호 갈림.
나는 중간쯤… 한 입은 “오!” 두 입째는 “어라?” 세 입째는 “어 이거 좀…”이었음.
“한 그릇에 예술을 담은 라멘집.”
맛도 분위기도 완성도 높지만, 양과 대기시간은 약간 각오 필요.
허기보단 감성 채우러 가는 날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