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란성 쌍둥이 수많은 대학으로부터 러브콜.."장학금 총액만 2400만 달러"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일란성 쌍둥이 수많은 대학으로부터 러브콜.."장학금 총액만 2400만 달러"

HawaiiMoa 0 460 2021.05.11 06:17

279f6bfea29ae8cd744758eb5b3ef3e7_1620749788_095.jpg
 

미국 ABC 방송은 11일 루이지애나 주 배턴루지시 스코틀랜드빌 마그넷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쌍둥이 자매 데스티니와 데니샤 콜드웰(18)이 전 세계 대학으로부터 200여건의 입학 제안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데스티니와 데니샤 자매는 고등학교에서 각각 수석과 차석을 차지할 정도로 좋은 성적을 받았다. 여기에 2천 시간에 달하는 봉사활동 경험까지 쌓아 대학 입학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들이 학업과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병행할 수 있었던 것은 부모의 가정 교육 영향이 컸다고 한다. 자매는 처음엔 서로를 치열한 경쟁상대로 여겼지만, 나중에는 협력자로 생각하며 도왔다.

지난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재택수업을 시작하면서 자칫 학업에 대한 집중도가 떨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자매는 서로 경쟁하고 도우며 학업에 열중했다. 


자매는 오는 9월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 대학(UCLA)에 나란히 진학해 수학과 과학을 전공할 예정이다. 자매 모두 장차 의료 분야에서 일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자매는 그들의 이야기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서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이들은 “경제적으로도, 학습 측면에서도 우리를 도와준 사회단체에 감사하다”면서 팔로워들에게 “이 게시물을 보면서 절대 포기하지 말고 멈추지도 말라”고 조언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美 붕괴 아파트서 구조 16살 소녀 첫 한마디
    332 2021.07.06
    2021.07.06
    332
  • 의사가 백신 대신 식염수 ‘사기 접종
    391 2021.07.05
    2021.07.05
    391
  • 이스라엘, 코로나19 확진자 중 90% 델타변이
    302 2021.07.05
    2021.07.05
    302
  • 패러세일링하는데…상어가 튀어 올라
    329 2021.07.04
    2021.07.04
    329
  • 모더나..“델타변이 예방 효과 높다”
    348 2021.06.29
    2021.06.29
    348
  • 1일부터 시작하는 EU 백신여권…
    372 2021.06.28
    2021.06.28
    372
  • 영국 보건장관, 보좌관과 키스 사진 유출
    351 2021.06.26
    2021.06.26
    351
  • 美 20대 엄마, 친구 개 봐주다 물려 사망…“때려도 소용없었다”
    431 2021.06.25
    2021.06.25
    431
  • 서브웨이 참치샌드위치, ‘無참치’ 논란
    334 2021.06.23
    2021.06.23
    334
  • 2만원 가상화폐가 하룻밤새 1000조원…
    314 2021.06.21
    2021.06.21
    314
  • 제왕절개 중 메스에 뺨 그인 아기…13바늘 꿰매
    376 2021.06.20
    2021.06.20
    376
  • 전용기타고 백신 새치기…캐나다 백만장자 부부 벌금형
    472 2021.06.18
    2021.06.18
    472
  • ‘엄마 찾아’…전철 타고 바다 건넌 홍콩 새끼 멧돼지
    463 2021.06.18
    2021.06.18
    463
  • 에어비앤비, ‘성폭행’ 피해女에 ‘79억 비밀합의금’
    379 2021.06.17
    2021.06.17
    379
  • 백신이 최고!… 미국·인도 ‘돌파감염’ 0.01% 불과, 증상 가벼워
    420 2021.06.16
    2021.06.16
    42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71
  • 72
  • 73
  • 74
  • 75
  • 76
  • 77
  • 78
  • 79
  • 80

Search

뉴욕모아 최신글
  • 1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2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3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4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1]
  • 5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1]
  • 6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1]
  • 7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1]
  • 8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9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1]
  • 10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뉴욕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8 명현재 접속자
  • 668 명오늘 방문자
  • 562 명어제 방문자
  • 117,541 명최대 방문자
  • 1,072,014 명전체 방문자
  • 2,941 개전체 게시물
  • 42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