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시승 후 도망간 남성 찾아요” 호소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자유게시판 >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 자유게시판 >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 자유게시판 >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 자유게시판 > 뉴욕 트레이더조 가방
  • 자유게시판 > 요즘 공항에 정말 4시간 전에 가야 하나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중고차 시승 후 도망간 남성 찾아요” 호소

HawaiiMoa 0 453 2021.04.03 19:21

fb787b6083d65266914a605f7c899dba_1617513664_0874.jpg
 

호주에서 코로나19로 직장을 잃고 팔려고 내놓은 차까지 도둑맞은 여성이 SNS에 도움을 요청했다.

데일리메일은 1일(현지시간) 자신의 차를 도난당해 페이스북을 통해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한 레베카 실크라는 여성의 사연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실크는 시드니 서부지역에서 자신이 보유한 GM홀덴 차량을 팔려고 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게 됐고, 집세를 낼 돈조차 없었기 때문이다.

다니엘 존 쉬엘즈라는 이름의 남성이 차량 시승을 요청했고 실크는 흔쾌히 수락했다. 하지만 쉬엘즈는 실크에게 차량을 반납하지 않았다.

결국 실크는 경찰에 신고했지만 아직 범인을 잡지 못했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페이스북을 통해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한 것이다. 


실크는 한 페이스북 커뮤니티에 범인으로 추정되는 남성의 운전면허증 사본을 올리고 “그를 아는 사람이 있나”며 “(차를 찾지 못하면) 집에서 쫓겨날 상황이다. 제발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해당 차량의 시세는 2만1000달러(약 2374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호주 누리꾼들의 반응은 차가웠다. 대부분 차에 타지 않고 왜 열쇠를 줬냐는 것이었다.

한 누리꾼은 “너는 기꺼이 열쇠를 주고 그가 차를 가져가게 한 것”이라면서 “바보 같은 짓”이라고 비판했다.

다만 유감이라면서 빨리 해결되길 바란다고 말해주는 사람도 일부 있었다.

한편 경찰은 성명을 통해 현재 해당 관할 구역 경찰서에서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하늘색 개구리 발견… 5만분의 1 확률
    580 2021.04.08
    2021.04.08
    580
  • 왕도마뱀 습격에 아수라장된 태국 편의점
    330 2021.04.08
    2021.04.08
    330
  • 美방역당국 CDC “소독제" 새 지침 논란
    371 2021.04.06
    2021.04.06
    371
  • “중고차 시승 후 도망간 남성 찾아요” 호소
    454 2021.04.03
    2021.04.03
    454
  • “야생 퓨마에게 평생 생활비 대라” 판결
    461 2021.04.03
    2021.04.03
    461
  • CDC 여행 지침"백신 접종 시, 국내외 여행 가능"
    444 2021.04.02
    2021.04.02
    444
  • 헤어롤 안에 새 …美서 새 29마리 밀수 발견
    370 2021.04.01
    2021.04.01
    370
  • 재봉쇄 프랑스, 캐나다 곳곳도 재봉쇄
    401 2021.03.31
    2021.03.31
    401
  • 수에즈운하 개통됐지만… 천문학적 손실액 ‘소송전’ 예고
    409 2021.03.31
    2021.03.31
    409
  • 두들겨맞는 아시아계 행인…문 닫아버린 美보안요원
    408 2021.03.30
    2021.03.30
    408
  • 충성스러운 견공…주인 졸도하자 길 막고 차 세워
    523 2021.03.29
    2021.03.29
    523
  • 매일 나무 심은 남자가 만든 기적
    364 2021.03.27
    2021.03.27
    364
  • ‘기름뿌린 동전 9만개’로 밀린 급여 지급한 美정비소
    551 2021.03.26
    2021.03.26
    551
  • 천당과 지옥 오갔다…1등 복권 잃어버린 美당첨자 사연
    430 2021.03.22
    2021.03.22
    430
  • 인구 절반 2차 백신 맞은 이스라엘…신규확진 200명대
    497 2021.03.21
    2021.03.21
    49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71
  • 72
  • 73
  • 74
  • 75
  • 76

Search

뉴욕모아 최신글
  • 1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2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1]
  • 3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1]
  • 4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1]
  • 5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1]
  • 6 뉴욕 트레이더조 가방 [1]
  • 7 요즘 공항에 정말 4시간 전에 가야 하나요? [1]
  • 8 싱글 하우스에 사시는 분들 드라이어 벤트 청소 따로 하시나요? [1]
  • 9 맨하탄에 한국 미용실 추천부탁드립니다. [1]
  • 10 테슬라를 집 충전 없이 오로지 밖에서 충전만 하면서 사용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뉴욕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8 명현재 접속자
  • 124 명오늘 방문자
  • 1,262 명어제 방문자
  • 117,541 명최대 방문자
  • 1,045,197 명전체 방문자
  • 2,552 개전체 게시물
  • 4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