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수거함서 새벽 옷 꺼내다…싱글맘 빠져 숨져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자유게시판 >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 자유게시판 >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 자유게시판 >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 자유게시판 > 뉴욕 트레이더조 가방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의류수거함서 새벽 옷 꺼내다…싱글맘 빠져 숨져

HawaiiMoa 0 382 2021.07.07 20:07

a1cc7439bfb8ac20a1b001fc3cfb1308_1625724409_9643.jpg
 

어린 아들을 홀로 키우는 30대 엄마가 의류 수거함을 뒤적이다 질식사한 사건이 호주에서 발생했다.

6일(현지시간) 호주 현지 매체 ‘더 웨스트 오스트리안’에 따르면 알라라 로렌스(33)는 이날 서부의 한 의류 수거함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로렌스의 비극은 현장 CCTV에 담겼다. 이날 새벽 1시40분쯤 한 쇼핑센터에 주차한 뒤 근처에 있는 의류 수거함으로 걸어간 로렌스는 의류 수거함 속에 있는 옷을 들여다보기 위해 플라스틱 양동이를 밟고 올라섰다.

로렌스가 의류 수거함 속 옷을 파헤치던 중 발을 헛디뎌 양동이가 엎어졌다. 동시에 로렌스의 상체가 의류 수거함 속에 갇혔다. 반으로 접힌 채 몸을 일으키지 못한 로렌스는 결국 질식사했다. 이른 새벽 시간이어서 의류 수거함 근처를 지나가던 행인이 없었기 때문이다. 로렌스는 새벽 5시쯤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의류 수거함 바깥으로 다리가 튀어나온 상태였다. 지역 주민들은 이른 시간 의류 수거함을 뒤적거리는 사람이 많아 그 주변에 옷가지가 많이 떨어져 있었다고 했다. 

로렌스는 15개월 된 아이를 키우고 있다. 평소 페이스북에 아이와 함께 놀아주는 사진도 자주 올리는 등 자상한 엄마였다. 로렌스의 할머니는 익명으로 한 현지 매체에 “아름답고 작은 엄마인 손녀는 그의 아들을 몹시 사랑했다”며 울었다. 남자친구는 페이스북에 “내 소울메이트가 떠났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는 추모글을 올렸다. 


호주에서 의류 수거함에 갇힌 사망 사고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4월에는 골드 코스트의 한 쇼핑센터에 있는 수거함에서 여성의 시신이 발견되기도 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완전 퇴치 불가능” 위드 코로나, 인류의 도박인가 운명인가
    377 2021.07.22
    2021.07.22
    377
  • “모더나 백신 예방효과 94.1%…1차 접종에 델타 변이 72% 예방”
    284 2021.07.21
    2021.07.21
    284
  • 그리스 인기 관광섬 24시간 음악금지령…
    486 2021.07.18
    2021.07.18
    486
  • ‘폭포 셀카’ 찍다가…4.8m 추락사한 홍콩 인플루언서
    408 2021.07.14
    2021.07.14
    408
  • 일본서 발견된 핑크빛 방아깨비
    507 2021.07.14
    2021.07.14
    507
  • 병가 내고 축구 보러갔다 짤린 英여성
    326 2021.07.13
    2021.07.13
    326
  • 10대 여성 ‘셀프 눈썹 피어싱’이 부른 비극
    414 2021.07.11
    2021.07.11
    414
  • 델타변이등.. 코로나19 신규확진자 99.7% 미접종자
    366 2021.07.11
    2021.07.11
    366
  • 의류수거함서 새벽 옷 꺼내다…싱글맘 빠져 숨져
    383 2021.07.07
    2021.07.07
    383
  • 美 붕괴 아파트서 구조 16살 소녀 첫 한마디
    321 2021.07.06
    2021.07.06
    321
  • 의사가 백신 대신 식염수 ‘사기 접종
    380 2021.07.05
    2021.07.05
    380
  • 이스라엘, 코로나19 확진자 중 90% 델타변이
    291 2021.07.05
    2021.07.05
    291
  • 패러세일링하는데…상어가 튀어 올라
    314 2021.07.04
    2021.07.04
    314
  • 모더나..“델타변이 예방 효과 높다”
    336 2021.06.29
    2021.06.29
    336
  • 1일부터 시작하는 EU 백신여권…
    359 2021.06.28
    2021.06.28
    35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61
  • 62
  • 63
  • 64
  • 65
  • 66
  • 67
  • 68
  • 69
  • 70

Search

뉴욕모아 최신글
  • 1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1]
  • 2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3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1]
  • 4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1]
  • 5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1]
  • 6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1]
  • 7 뉴욕 트레이더조 가방 [1]
  • 8 요즘 공항에 정말 4시간 전에 가야 하나요? [1]
  • 9 싱글 하우스에 사시는 분들 드라이어 벤트 청소 따로 하시나요? [1]
  • 10 맨하탄에 한국 미용실 추천부탁드립니다.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뉴욕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8 명현재 접속자
  • 876 명오늘 방문자
  • 1,262 명어제 방문자
  • 117,541 명최대 방문자
  • 1,045,949 명전체 방문자
  • 2,565 개전체 게시물
  • 415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