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모노 맞아?” 日도 외면한 미스재팬 ‘투머치’ 드레스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기모노 맞아?” 日도 외면한 미스재팬 ‘투머치’ 드레스

HawaiiMoa 0 254 2021.12.14 07:43

페이스북 캡처


제70회 미스 유니버스에서 일본 대표의 변형된 전통 의상이 자국에서 차가운 시선을 받고 있다. “디자이너가 일본을 조롱했다”는 의견도 나왔다.

일본 인터넷매체 허프포스트재팬은 지난 12일 “코로나19 확산 중에서도 이스라엘 에일랏에서 열린 미스 유니버스의 전통 의상 경연에서 일본 대표인 와타나베 주리의 의상을 놓고 일본 안에서 거센 비판이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당시 와타나베는 소매를 일장기로 장식한 분홍색 기모노 풍의 드레스를 입었다. 가발과 부츠도 분홍색으로 통일했다. 어깨를 포함한 상반신 일부를 드러낸 신체에 일본(日本)을 한자로 새기고 두 손에 행운을 상징하는 마네키네코를 드는 등 다소 과한 콘셉트의 의상을 선보였다.

이 의상은 2022년 일본과 이스라엘의 수교 70주년을 기념할 목적으로 이스라엘 디자이너에 의해 제작됐다. 이스라엘 대사관 측은 환영과 축하의 의미를 담아 10~20대 패션의 중심지인 하라주쿠의 패션 스타일과 기모노를 융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일본인의 호응을 받지 못했다. “일본의 이미지를 잘못 알고 있는 것 같다” “그 나라의 문화에 대해 최소한의 존중도 없다” “정말 일본 대표인지 의심이 든다” “일본 전통 의상을 모욕하고 있다”며 격앙된 반응이 나왔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기모노 맞아?” 日도 외면한 미스재팬 ‘투머치’ 드레스
    255 2021.12.14
    2021.12.14
    255
  • “10대는 강간혐의로 기소될 수 없어”
    233 2021.12.14
    2021.12.14
    233
  • 엉뚱한 집 들이닥쳐…알몸 시민에 수갑채운 美 경찰
    1091 2021.12.14
    2021.12.14
    1091
  • 중국 인기 쇼호스트들, 갑자기 인터넷서 자취 감췄다
    320 2021.12.13
    2021.12.13
    320
  • 구인난에 치솟는 산타 몸값… 두 달에 최대 1100만원
    408 2021.12.13
    2021.12.13
    408
  • ‘장관의 150만원 금박 스테이크’ 논란… 5만원짜리 등장
    381 2021.12.13
    2021.12.13
    381
  • 세계에서 가장 큰 310㎏ 블루 사파이어 공개
    467 2021.12.13
    2021.12.13
    467
  • 속옷 차림으로 ‘승무원 유니폼’ 유튜버…성상품화 논란
    351 2021.12.13
    2021.12.13
    351
  • 빨래하다 발견한 복권 ‘1등’ 당첨
    346 2021.12.12
    2021.12.12
    346
  • 코로나 꺾이자 성병 퍼졌다…日 6000명 매독 폭증, 무슨일
    286 2021.12.12
    2021.12.12
    286
  • 10대 남녀의 21년전 실종 미제사건, 유튜버가 해결
    369 2021.12.12
    2021.12.12
    369
  • 딸 신분증으로 20대男과 사귀고 대출까지한 엄마
    402 2021.12.12
    2021.12.12
    402
  • 흑인 학생 이름 잘못 불렀다가… 인종차별 논란 해고된 교수
    395 2021.12.12
    2021.12.12
    395
  • “백신 대신 맞아드려요” 뉴질랜드서 하루 10회 대리 접종
    243 2021.12.12
    2021.12.12
    243
  • 美 중서부, 100여년만 최악 토네이도…사망 100여명
    379 2021.12.11
    2021.12.11
    37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Search

뉴욕모아 최신글
  • 1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2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3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4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2]
  • 5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6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7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8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1]
  • 9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1]
  • 10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뉴욕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6 명현재 접속자
  • 4,325 명오늘 방문자
  • 3,513 명어제 방문자
  • 117,541 명최대 방문자
  • 1,098,433 명전체 방문자
  • 3,121 개전체 게시물
  • 42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