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포착된 ‘백두산 호랑이’를 쫓아낸 소리는?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대낮 포착된 ‘백두산 호랑이’를 쫓아낸 소리는?

HawaiiMoa 0 330 2021.12.22 06:04

선명하게 찍힌 백두산 호랑이의 모습. 하이커신문 유튜브 채널 캡처


중국 훈춘(琿春)에서 대낮에 백두산 호랑이가 나타나 그 선명한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22일 하이커신문(海客新聞)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4시쯤 중국 검색 사이트 바이두에 훈춘의 한 산길에서 촬영된 백두산 호랑이와의 조우 영상이 올라왔다.

차량 안에서 휴대전화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36초 분량의 영상에는 선명하게 찍힌 호랑이 한 마리가 등장한다. 백두산 호랑이는 야행성이라 야생 동물 관찰을 위해 설치해놓은 CCTV에 종종 포착되지만, 이번 영상처럼 대낮에 선명한 모습이 잡히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촬영자는 호랑이를 향해 “현지인(本地人)이다” “길을 비켜달라” 소리쳤고 호랑이는 서서히 가로막고 있던 길에서 이동했다.

길 옆 나무 사이로 자리를 잡은 호랑이는 촬영자 탑승 차량이 지나갈 때까지 공격적인 자세를 취하지 않은 채 엎드려 있었다.

촬영자는 “산 정상에서 돌아오는 언덕에서 마주쳤다”며 “호랑이를 본 것은 처음이었고, 가장 가까웠을 때는 2m 거리에 불과했지만, 긴장되지는 않았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지린성과 헤이룽장성의 북한과 러시아 접경 지역은 야생 백두산 호랑이의 집단 서식지다. 이곳에서는 야생 호랑이가 민가로 침입해 주민에게 덤벼들고 소나 돼지 등 가축을 잡아먹는 사례가 적잖게 일어난다.

중국 당국은 2017년 이후 4년간 지린과 헤이룽장 일대 서식지 보호에 공을 들여왔다. 그 결과 이 지역 백두산 호랑이 개체 수는 27마리에서 50마리로, 백두산 표범은 42마리에서 60마리로 늘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빌 게이츠 “오미크론 3개월 안에 진정될 것”
    336 2021.12.22
    2021.12.22
    336
  • 부동산 투기 막히자 롤렉스 사모은다…中부자의 신박한 투자
    377 2021.12.22
    2021.12.22
    377
  • "김정은 '해커부대' 2조7000억 벌었다…北 체제유지 생명줄"
    356 2021.12.22
    2021.12.22
    356
  • 수리비 2600만원에 '분노'…테슬라 차량 폭파
    387 2021.12.22
    2021.12.22
    387
  • “두바이 국왕, 6번째 부인에 이혼합의금 8800억원 줘야”
    338 2021.12.22
    2021.12.22
    338
  • 대낮 포착된 ‘백두산 호랑이’를 쫓아낸 소리는?
    331 2021.12.22
    2021.12.22
    331
  • 탯줄 달린 채 버려진 갓난아기 데려다 돌본 어미개
    486 2021.12.22
    2021.12.22
    486
  • 최고 인기 쇼핑호스트 탈세에 2천500억원 벌금 부과
    383 2021.12.21
    2021.12.21
    383
  • “돌파 감염되면 1000% 더 강한 슈퍼 면역 생긴다”
    468 2021.12.21
    2021.12.21
    468
  • “110년형 받은 트럭기사에 자비를” 400만명 참여한 청원
    431 2021.12.21
    2021.12.21
    431
  • 젊은 큰손들 등장에… 경매시장 18조 역대 최고 매출
    307 2021.12.21
    2021.12.21
    307
  • 온라인에서 만난 여대생을 납치 감금
    403 2021.12.21
    2021.12.21
    403
  • 온몸에 피어싱 453개, 머리엔 뿔 이식…악마의 모습한 男
    321 2021.12.21
    2021.12.21
    321
  • 코브라 숲에 버려진 신생아… 온몸 벌레에 쌓인 채 살아
    433 2021.12.21
    2021.12.21
    433
  • 키우던 맹견에 물려 양팔 잘린 母…"4살 아들 구하고 사망"
    341 2021.12.20
    2021.12.20
    34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Search

뉴욕모아 최신글
  • 1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2]
  • 2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3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4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5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1]
  • 6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1]
  • 7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1]
  • 8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1]
  • 9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10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뉴욕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1 명현재 접속자
  • 189 명오늘 방문자
  • 804 명어제 방문자
  • 117,541 명최대 방문자
  • 1,074,810 명전체 방문자
  • 2,978 개전체 게시물
  • 423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