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親트럼프 가정 출신" 20대, 총갖고 마러라고 진입하려다 사살돼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자유게시판 >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親트럼프 가정 출신" 20대, 총갖고 마러라고 진입하려다 사살돼

뉴욕모아 0 21 02.23 06:47

트럼프 저택 있는 마러라고 출입구 근처서 비밀경호국 요원 등과 대치

당시 트럼프는 백악관에…무기 들고 마러라고 진입 시도 동기 조사 중



8145803f2a0e5868f871a122b106f43c_1771860892_3144.png
트럼프 대통령의 마러라고 별장 


22일(현지시간) 새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저택이 있는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리조트 마러라고의 진입 통제 구역 안에 무장한 20대 남성이 침입했다가 사살됐다고 미 비밀경호국(SS)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주 마러라고에서 주말을 보내지만, 이번 사건이 발생했을 때는 영부인인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워싱턴DC의 백악관에 체류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P통신에 따르면 사살된 남성은 미 동부 노스캐롤라이나주 출신의 21세 남성 오스틴 터커 마틴으로 확인됐다.

사건은 현지 시간 22일 오전 1시30분께 발생했다. 

산탄총과 연료통(gas can)으로 보이는 물건을 소지한 마틴은 다른 차량이 빠져나오는 틈을 타 차량으로 마러라고 북문 근처의 진입 통제 구역 안으로 들어간 뒤 비밀경호국 요원 2명 및 팜비치 카운티 부보안관과 대치했다고 릭 브래드쇼 팜비치 카운티 보안관이 밝혔다.

브래드쇼 보안관은 기자회견에서 비밀경호국 요원 등이 마틴을 사살한 상황과 관련, "그(마틴)는 두 개의 장비(산탄총과 연료통)를 내려 놓을 것을 명령받았는데, 그때 그는 연료통을 내려놓으며 산탄총을 발사 위치로 들어 올렸다"며 비밀경호국 요원 등이 "그 위협을 무력화하기 위해 (마틴을 겨냥해) 총기를 발사했다"고 설명했다. 

캐시 파텔 연방수사국(FBI) 국장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FBI는 오늘 아침 트럼프 대통령의 마러라고에서 발생한 사건을 조사하는 데 필요한 모든 자원을 투입하고 있다"며 이 사건이 "무장한 개인이 불법적으로 보안 구역에 진입한 후 총에 맞아 사망한" 사건이라고 규정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엑스에 올린 글에서 "비밀경호국이 신속·단호하게 행동함으로써, 총과 연료통으로 무장한 채 대통령의 집(마러라고 보안구역)으로 들이닥친 미친 사람을 무력화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민단속 방식을 둘러싼 논쟁 속에 계속되고 있는 국토안보부의 일부 업무 정지(셧다운)가 야당인 민주당의 탓이라며 "부끄럽고 무모한 일"이라고 말하는 등 이번 사건을 국토안보부 셧다운 문제와 연결 지으려 했다. 

수사관들은 마틴의 마러라고 침입 시도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8145803f2a0e5868f871a122b106f43c_1771860947_2199.png
트럼프 대통령의 마러라고 별장

한편, 사살된 마틴의 친척인 브래든 필즈(19)는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마틴에 대해 조용하고, 총을 무서워했다면서, 마틴의 가족들은 '열성 트럼프 지지자'라고 소개했다. 

마틴과 함께 자랐다는 필즈는 "그(마틴)는 좋은 사람"이라며 "나는 그가 이런 일을 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는다. 너무 놀랍다"고 말했다. 

필즈는 마틴이 지역 골프장에서 일했으며, 월급을 받으면 그 일부를 자선기관에 보내곤 했다고 소개한 뒤 "그는 심지어 개미 한 마리 해치지 못할 사람"이라며 "그는 총을 쏘는 법도 모른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모두 열성적인 트럼프 지지자들"이라고 덧붙였다. 

마틴은 며칠 전 가족에 의해 실종 신고가 접수됐다고 AP는 전했다. 

수사관들은 그가 노스캐롤라이나주를 떠나 플로리다주를 향해 남쪽으로 가던 중에 산탄총을 구입한 것으로 파악했다고 비밀경호국 앤서니 굴리엘미 대변인이 밝혔다. 총기의 박스는 마틴의 차 안에서 발견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통령 선거전이 한창이던 2024년 7월13일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유세 도중 총격을 받아 귀를 다쳤었다. 같은 해 9월 15일에는 총으로 무장한 남성이 트럼프 대통령이 골프를 치던 플로리다주 골프장에 숨어 있다가 체포된 사건도 있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오바마, 토크쇼진행자에 "대통령되면 더 잘할것"…트럼프 간접비판
    1 17시간전
    06:02
    1
  • 이스라엘 군인, 이번엔 '성모상 능멸' 사진 논란
    1 17시간전
    05:56
    1
  • "미-이란, 1페이지짜리 '종전 MOU' 근접"
    3 05.06
    05.06
    3
  • 트럼프 "호르무즈 한국 화물선 혼자 행동하다 공격당한 것"
    1 05.06
    05.06
    1
  • 백악관 근처서 경호국 요원-무장괴한 총격전…백악관 일시폐쇄
    5 05.05
    05.05
    5
  • 호르무즈 통과 선박 확인…해운사 "미군 호위로 무사히 통항"
    4 05.05
    05.05
    4
  • 이스라엘, "이란전서 깨달아" F-35 등 수조원 미국무기 구매
    7 05.04
    05.04
    7
  • 이란 "호르무즈 통과 시도 美군함 미사일 맞고 퇴각"…美는 부인
    7 05.04
    05.04
    7
  • "이란 새 협상안에 전쟁 배상금·호르무즈 통제권 등 14개항"
    12 05.03
    05.03
    12
  • 독일 정치권 오판했나…"트럼프 미군철수 위협 허세로 알았다"
    10 05.03
    05.03
    10
  • 트럼프 "이란서 일찍 철수했다 3년뒤 문제되게 하지 않겠다"
    10 05.02
    05.02
    10
  • '억만장자 성범죄자' 엡스타인 유서 존재확인…7년간 법원금고에
    11 05.02
    05.02
    11
  • "트럼프, 45분간 새 군사옵션 보고받아…'최후의 일격' 고려"
    11 05.01
    05.01
    11
  •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9 05.01
    05.01
    9
  • '최장 전선배치' 포드항모 중동서 뺀다…이란 군사 지렛대 약화
    13 04.30
    04.30
    1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뉴욕모아 최신글
  • 1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2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1]
  • 3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1]
  • 4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1]
  • 5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1]
  • 6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7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1]
  • 8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1]
  • 9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1]
  • 10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뉴욕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9 명현재 접속자
  • 354 명오늘 방문자
  • 2,853 명어제 방문자
  • 117,541 명최대 방문자
  • 1,066,033 명전체 방문자
  • 2,796 개전체 게시물
  • 419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