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맛집) 독도야 DOKDOYA

(뉴욕맛집) 독도야 DOKDO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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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야 DOKDOYA




161-29 Crocheron Ave Flushing, NY 11358

(917) 563-1242



Mon

  • 11:00 AM - 11:00 PM

Tue

  • 11:00 AM - 11:00 PM

Wed

  • 11:00 AM - 11:00 PM

Thu

  • 11:00 AM - 11:00 PM


Fri

  • 11:00 AM - 1:00 AM (Next day)

Sat

  • 11:00 AM - 1:00 AM (Next day)

Sun

  • 11:00 AM - 11:00 PM



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뉴욕Joa Jason입니다.


오늘 소개할곳은 "한 상차림 감성 폭발집!" 독도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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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은 정말 그냥 동네집 같은데, 문 열고 들어가면 화려한 조명.

 메뉴 하나하나 정성이 뚝뚝 묻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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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둠 사시미


독도야 모둠 사시미는 두툼하게 썰린 생선들이 신선도 만렙으로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수준이에요.

광어, 연어, 참치 등 구성이 알차고, 플레이팅도 정갈해서 보는 재미도 있어요.

와사비 간장 살짝 찍어 한 점 먹는 순간, 플러싱이 아니라 바닷가에 와 있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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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낙지


살아있는 쫄깃함 그대로, 입안에서 꿈틀대는 식감이 살아있어요.

참기름, 마늘, 깨소금으로 간단하게 무쳐내서 고소함이 확 살아나고, 먹을수록 단맛이 올라와요.

소주 한 잔이 절로 생각나는, “입 안에서 파티 열리는” 별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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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 플레이트


스시는 전체적으로 신선하긴 하지만, 딱히 인상적인 포인트는 없는 무난한 수준이에요.

밥과 생선의 밸런스도 괜찮고 비린내는 없지만, 특별히 감탄이 나올 정도는 아니에요.

기대치가 높다면 살짝 아쉬울 수 있지만, 그냥 깔끔하게 한 끼로 즐기기엔 무리 없는 평범한 퀄리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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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야는 회가 땡길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믿고 가는 플러싱의 숨은 단골집이에요.

두툼하고 신선한 회 한 점에 와사비 간장 살짝 찍어 먹으면, 그날 스트레스까지 싹 사라지는 기분!

깔끔한 분위기와 정갈한 한 상차림까지 더해져서, 제대로 회 한 접시 즐기고 싶을 때 딱 맞는 곳입니다.


4 Comments
공차 2025.06.13 13:14  
회가 신선하고 푸짐하게 나와서 해산물 좋아하는 분들한테 딱이에요.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서비스도 챙겨주십니다.
고양이집사 2025.06.13 12:11  
모둠 사시미 시켰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생선 상태가 신선하지 않았어요.
전체적으로 가격에 비해 구성이나 퀄리티가 아쉬운 편이었어요.
플러싱에 횟집 많은데 굳이 여기로 다시 갈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코리안파워 2025.06.13 11:34  
플러싱에서 신선한 회와 해산물 요리 즐기기 딱 좋은 한국식 횟집이에요.
회랑 사시미는 신선하고 두툼해서 식감도 너무 좋구 늦게까지 영업해서 회 한 점에 소주 한잔 걸치기 좋은곳.
분위기도 편안하고 직원들도 친절해서 단골 되고 싶은 집이에요!
sultan 2025.06.13 09:45  
회 먹고 싶을 때 떠오르는 곳! 시키다시도 다양하고 정갈하게 나와서 식전 입맛 돋우기 딱 좋고, 회는 신선도 확실해서 믿고 먹을 수 있어요.
가게도 넓고 테이블 간 간격도 괜찮아서 모임하기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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