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맛집) 반주 BARN JOO
반주 BARN JOO
35 Union Sq W New York, NY 10003
(646) 398-9663
Mon |
| |
|---|---|---|
Tue |
| |
Wed |
| |
Thu |
| |
Fri |
| |
Sat |
| |
Sun |
|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뉴욕Joa에 Jason입니다.
오늘 소개할곳은 "뉴욕 감성에 ‘한잔의 반주’를 얹다" 반주 입니다.
인테리어는 완전 힙하고 세련됨.
딥한 조명, 우드톤 테이블, 살짝 어두운 분위기 속에서
한식 냄새가 솔솔 나는 게 굉장히 매력적임.
데이트, 친구들 모임, 2차 감성에도 딱 좋은 느낌.
고기 타코
고기 잡내 없고 달짝지근하게 양념된 불고기를 또띠아에 감싸서 퓨전 한식의 진수!
한 입에 불맛과 단맛, 그리고 사워크림의 부드러움이 조화롭게 퍼짐.
사시미 비빔밥
신선한 생선회가 넉넉히 올라가 있고, 채소도 아삭아삭해서 한입 한입이 입안에서 바다랑 밭이 만난 느낌.
고추장 양념은 과하지 않게 톡 쏘는 산미가 있어서 비리지 않고 깔끔하게 마무리됨.
비빔밥인데도 굉장히 상큼하고 산뜻해서 든든하면서도 부담 없는 한 끼로 딱!
삼겹살 플래터
구운 삼겹살에 된장소스, 야채쌈까지 깔끔하게 나와서 안주로도, 메인으로도 최고.
Duck Bun Appetizer
찐빵처럼 말랑한 번 사이에 촉촉하게 구운 오리 고기가 들어있고, 단짠소스가 입 안에서 감칠맛 폭발시킴!
오리 특유의 기름진 풍미가 느끼하지 않고 고소하게 살아 있어서 첫 입부터 강렬하게 인상 남김.
작은 사이즈지만 존재감은 메인 못지않고, 술이랑 같이 먹으면 그냥 스타터 끝판왕.
Barn Joo는 뉴욕에서 ‘한식을 멋있게, 술이랑 함께 즐기고 싶다’면 무조건 추천할 곳.
전통 한식을 예쁘고 세련되게 재해석했고,
메뉴 하나하나가 ‘사진 찍고 한 입, 술 한 잔 하고 또 한 입’ 하기 좋은 구성임.
1차로 고기 먹고 2차로 오기에도 좋고,
데이트나 친구들과 ‘기분 내고 싶을 때’ 딱인 한식 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