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베이사이드 대형 샤핑몰 한인이 3,200만달러에 인수
운영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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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5 04:37
▶ 스프링필드 블러바드 소재 총면적 8만3천스퀘어피트, 한인업소 다수 입점
퀸즈 베이사이드의 대형 샤핑몰을 한인 부동산 업체가 사들였다.
부동산 전문매체 ‘더 리얼 딜’에 따르면 한인 부동산업체 ‘메인 15-리 스프링필드’(Main 15-Lee Springfield LLC)사는 최근 베이사이드 소재 스프링필드 블러바드와 호레스 하딩 익스프레스 웨이 교차지점에 위치한 샤핑센터(61-01 Springfield Blvd)를 ‘만다린 리얼티 NY 그룹’으로부터 인수하는 매매 거래를 완료했다.
지난 5월말 매매계약이 성사됐고 2개월 만인 지난 7월말 최종 클로징 절차가 마무리된 것으로 전해졌다.
매매가는 약 3,200만 달러로 알려졌다.
메인 15-리 스프링필드가 이번에 인수한 샤핑센터의 총 부지면적은 약 8만3,000스퀘어피트 규모에 달한다. 빌딩 연면적은 약 4만 스퀘어피트 규모이며 차량 100대가 동시에 파킹할 수 있는 주차장도 갖추고 있다.
현재 ‘스타벅스’, ‘스프링 골프샵’, ‘와인&스피릿 리커스토어’, ‘체이스 은행’, ‘뱅크 오브 아메리카 은행’, ‘월그린’과 우체국 등을 비롯해 ‘서브웨이’, ‘레드 망고’, ‘롤리 김밥’, ‘리틀 덤플링’, ‘엠파나다 스팟’ 등 다양한 종류의 패스트푸드와 디저트 가게들이 다수 입점해 있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스프링필드 블러바드 샤핑센터를 한인 업체가 인수하게 됨에 따라 향후 한인상권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한 부동산 중개인은 “한인들이 대거 밀집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인 만큼 이번 샤핑센터 인수가 한인상권을 더욱 확대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면서 “향후 샤핑센터를 중심으로 한인 소매점들의 진출이 활발해질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현재 ‘스타벅스’, ‘스프링 골프샵’, ‘와인&스피릿 리커스토어’, ‘체이스 은행’, ‘뱅크 오브 아메리카 은행’, ‘월그린’과 우체국 등을 비롯해 ‘서브웨이’, ‘레드 망고’, ‘롤리 김밥’, ‘리틀 덤플링’, ‘엠파나다 스팟’ 등 다양한 종류의 패스트푸드와 디저트 가게들이 다수 입점해 있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스프링필드 블러바드 샤핑센터를 한인 업체가 인수하게 됨에 따라 향후 한인상권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한 부동산 중개인은 “한인들이 대거 밀집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인 만큼 이번 샤핑센터 인수가 한인상권을 더욱 확대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면서 “향후 샤핑센터를 중심으로 한인 소매점들의 진출이 활발해질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