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라스, 시너 제압하고 US오픈 정상…메이저 6번째 우승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알카라스, 시너 제압하고 US오픈 정상…메이저 6번째 우승

뉴욕모아 0 92 2025.09.08 06:40

2년 만에 랭킹 1위 복귀 예약…'빅2' 2년간 메이저 우승 4회씩 양분


85ff90e06dbd302986c800b489b93bbb_1757344712_9477.png
우승 확정하고서 포효하는 알카라스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가 '라이벌' 얀니크 시너(1위·이탈리아)를 물리치고 US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9천만달러·약 1천247억원) 남자 단식 정상에 올랐다.


알카라스는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단식 결승에서 2시간 42분 승부 끝에 시너에게 3-1(6-2 3-6 6-1 6-4)로 이겨 지난 윔블던 결승전 패배를 설욕했다.


2022년 대회에서 우승한 알카라스는 이로써 3년 만에 US오픈 챔피언으로 복귀했다.


메이저 대회 통산 우승 횟수는 6회로 늘렸다.


또 지난해부터 신네르와 펼쳐온 메이저 대회 우승 경쟁에서 '4대 4'로 균형을 맞췄다.


알카라스는 지난해 프랑스오픈과 윔블던, 올해 프랑스오픈과 이번 US오픈에서, 신네르는 지난해 호주오픈과 US오픈, 올해 호주오픈과 윔블던에서 남자 단식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종전까지 두 해에 걸친 8개 메이저 대회에서 두 선수만 우승을 나눠 가진 사례는 2006∼2007년의 나달(2회)과 로저 페더러(6회·은퇴·스위스)가 마지막이었다.


2003년생 알카라스와 2001년생 신네르는 다른 선수들과는 확연하게 다른 수준의 플레이를 펼쳐 보이며 남자 테니스 '빅2'로 떠오르고 있다.


알카라스는 신네르와 통산 상대 전적에서 10승 5패로 앞서나갔다.


이 중 메이저 대회 전적만 놓고 봐도 알카라스가 4승 2패로 우위다.


알카라스는 이번 우승으로 곧 발표될 남자프로테니스(ATP) 랭킹에서 시너를 제치고 2023년 8월 이후 2년여 만에 1위를 탈환하게 된다.


알카라스가 받는 우승 상금은 500만달러(약 69억4천만원)다.


시너는 2024년 6월부터 지켜온 1위 자리에서 1년여 만에 내려온다.


시너는 US오픈 2연패와 통산 4번째 메이저 대회 우승에 도전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올해 4개 메이저 대회에서 모두 결승까지 오르며 세계 1위다운 실력을 보여줬다.


이번 대회에선 펠릭스 오제알리아심(27위·캐나다)과의 준결승에서 복부 통증을 느끼며 대회 막판 완전한 몸 상태로 임하지 못했다.


알카라스가 과감한 공격으로 달아나면, 빈틈없는 플레이의 신네르가 추격하는 양상이 반복됐다.



알카라스가 2-1로 앞선 채 맞은 4세트, 시너의 3번째 서브 게임을 브레이크해내면서 승부의 추는 알카라스 쪽으로 확연히 기울기 시작했다.


이후 시너가 승부의 균형을 맞추려 할 때면 알카라스는 서브에이스나 강력한 포핸드로 우위를 지켰다.


한 번의 듀스 끝에 서브에이스로 챔피언십 포인트를 따낸 알카라스는 호쾌하게 웃으며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그러고는 준결승전에 이어 다시 한번 '골프 세리머니'를 펼쳐 보였다.


알카라스는 서브에이스(10-2), 위너(42-21), 전체 획득 포인트(112-89) 등 대부분 수치에서 앞섰다.


알카라스는 이번 대회 무실세트 행진을 이어가다가 결승에서야 한 세트를 내줬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모건스탠리 "한국 반도체 업종 의견, 시장평균→매력적 상향"
    86 2025.09.22
    2025.09.22
    86
  • 방시혁, 12시간 반 경찰 2차 조사 마쳐…굳은 얼굴로 묵묵부답
    78 2025.09.22
    2025.09.22
    78
  • 한학자 총재, 구속심사서 "온 나라가 떠들썩…송구하게 생각"
    86 2025.09.22
    2025.09.22
    86
  • 李대통령 "청년이 우리의 희망…극한 경쟁에 내몰리지 않아야"
    96 2025.09.20
    2025.09.20
    96
  • 트럼프 비자수수료 100배 폭탄에…기업들 "한미협의 난항 우려"
    84 2025.09.20
    2025.09.20
    84
  • 日자민당 총재 유력 후보 고이즈미 "한일관계 진전 희망"
    88 2025.09.20
    2025.09.20
    88
  • 트럼프-시진핑, 경주APEC서 대좌…美中정상 13년만의 동시방한
    85 2025.09.20
    2025.09.20
    85
  • '혐중' 시위대, 찰리 커크 깃발 들고 명동 인근 행진
    130 2025.09.19
    2025.09.19
    130
  • 與 "국힘 당원명부에 통일교 신도 11만…종교 유착·헌법 유린
    107 2025.09.19
    2025.09.19
    107
  • 성폭행 혐의 '나는솔로' 출연자 1심 징역형…합의 등 고려 집유
    125 2025.09.19
    2025.09.19
    125
  • 특검, 국힘DB 압수수색…통일교인 추정 당원 11만명 명단 확인
    102 2025.09.19
    2025.09.19
    102
  • 美의회조사국 "구금사태로 한국의 한미관계 우려 제기돼"
    94 2025.09.17
    2025.09.17
    94
  • 경찰 "대만女 폭행범은 중국인"…7시간 뒤 "한국인"
    91 2025.09.17
    2025.09.17
    91
  • LA총영사관 신임 영사 5명 부임.. 경찰·정무·입법 등
    86 2025.09.17
    2025.09.17
    86
  • "권성동, 의원직 사퇴하고 강릉시민 앞에 사죄해야"
    95 2025.09.17
    2025.09.17
    9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Search

뉴욕모아 최신글
  • 1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2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3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4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1]
  • 5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1]
  • 6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1]
  • 7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1]
  • 8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9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1]
  • 10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뉴욕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1 명현재 접속자
  • 463 명오늘 방문자
  • 562 명어제 방문자
  • 117,541 명최대 방문자
  • 1,071,809 명전체 방문자
  • 2,941 개전체 게시물
  • 42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