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맛집) Kin'd
Kin'd
192-03 Union Tpke Fresh Meadows, NY 11366
(718) 468-0888
Mon |
| |
|---|---|---|
Tue |
| |
Wed |
| |
Thu |
| |
Fri |
| |
Sat |
| |
Sun |
|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뉴욕Joa에 Jason입니다.
오늘 소개할곳은 ‘맛있게 스타일리시한 타이집’ Kin'd 입니다.
밖에서 보면 “여기 뭐야, 타이 음식점 맞아?” 싶게 생겼음.
내부는 카페같이 깔끔하고 식물 인테리어가 힐링 풀 장착.
벽에 걸린 예쁜 그림들 보고 있자면,
“내가 지금 점심 먹으러 왔는지 브런치 카페 놀러 왔는지 모르겠음.”
혼자 와도 괜찮고, 커플로 오면 분위기 보정 50% 추가.
Pad Thai
일단 비주얼 합격. 면 위에 땅콩, 숙주, 라임, 달걀, 새우까지 알차게 세팅돼 있음.
한 젓가락 먹는 순간 달콤짭짤 고소한 삼중주가 입 안에서 공연 중.
레몬 툭 짜서 같이 먹으면 상큼함까지 끼어들어 완전 퍼펙트 조합.
Papaya Salad
채 썬 생그린파파야에 당근, 토마토, 땅콩, 라임즙, 피시소스, 고춧가루가
절묘하게 조합된 ‘달콤+매콤+짭짤+시큼’ 사중주.
젓가락으로 한 입 올려서 입에 넣자마자 “아! 나 지금 살아있네” 싶음.
Mango sticky rice
달달하고 부드러운 망고에, 코코넛 밀크 촉촉하게 적신 찹쌀밥이 진짜 황금 조합.
밥은 쫀득쫀득, 망고는 상큼 달콤해서 한 입 먹으면 자동으로 미소 지어짐.
양은 살짝 아쉽지만, 디저트로 마무리하기엔 너무 완벽한 클로징 멘트 같은 존재.
Fried Rice
비주얼은 괜찮았지만, 전체적으로 간이 약해서 먹다 보면 뭔가 하나 빠진 느낌.
밥알이 살짝 눅눅해서 고슬고슬한 식감을 기대했다면 아쉬움 남음.
재료는 신선했지만, 불향이나 임팩트 있는 포인트가 부족해 기억에 오래 남진 않음.
Kin’d는 타이 음식 처음 먹는 사람도, 매니아도 만족시킬 수 있는
맛 + 비주얼 + 분위기 삼박자 완성형 레스토랑.
기분 좋게 먹고 예쁜 사진까지 챙기고 싶을 땐 여기만 한 데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