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진아름, 결혼 4년만 부모 된다… "곧 출산"
뉴욕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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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배우 남궁민(48)·진아름(37) 부부가 부모가 된다.
18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진아름은 현재 임신 중이며 곧 출산 예정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진아름은 현재 임신 후기로 출산일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다. 조심스럽게 몸을 돌보며 태교에 힘 쓰고 있다고 귀띔했다.
두 사람은 2022년 10월 웨딩마치를 울렸고 결혼 4년만에 한 아이의 부모가 된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2015년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에서 감독과 배우로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듬해 열애 사실을 인정했고 7년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남궁민은 아버지가 되면서 본업인 배우로 복귀한다. 다음달 4일 첫방송되는 KBS 2TV 토일극 '결혼의 완성'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