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뉴욕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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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이순실이 36kg 감량 후 '뼈말라'로 변신해 놀라움을 안겼다.
앞서 '사당귀'를 통해 위고비를 맞고 있다고 밝혔던 이순실은 36kg 감량에 성공한 후 한줌에 잡힐 듯한 개미 허리로 등장했다. 이순실은 "원래 2XL를 입었는데 이제는 44반 스몰을 입는다"며 키 171cm에 59kg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이순실은 스몰 사이즈 옷을 장착하고 "퀸 오브 더 아시아"를 외치며 즉석 런웨이를 펼친다. 성큼성큼 걸음을 내디딜 때마다 압도적인 슬림핏을 자랑하는 이순실의 환골탈태한 모습에 전현무는 "진짜 많이 뺐다"며 감탄한다. 김숙은 "진짜 날씬하다. 카메라가 잘못된 거 아니야?"라며 현실을 부정해 웃음을 자아낸다고.
그런가 하면 이순실과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의 뜻밖의 친분이 밝혀진다. 과거 토크쇼에서 만나 이순실과 친분을 쌓은 한다감은 이순실의 마트 시장조사에 함께 나서 찐친 바이브를 뽐낼 예정.
뼈말라로 완벽 변신한 이순실의 모습은 '사당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