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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슈룹' 김혜수, 세자 죽음에 오열..."원손과 아들 지킬 것"

운영팀장 0 162 2022.10.29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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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인혁이 결국 숨을 거두었다.

29일 방송된 tvN '슈룹'에서 이호(최원영)는 세자(배인혁)가 피접을 가지 않은 것을 알게 됐다. 이호는 이와 관련된 사람들을 바라보며 "날 속이고 대체 뭣들을 하고 있었냔 말이다"라고 소리쳤다.

이호는 또한 세자가 혈허궐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분노했다. 어의는 세자를 살리기 위해 시침을 하려고 했는데, 중전(김혜수)은 그를 막아서려고 했다. 이에 이호는 "중전은 세자에게서 떨어지라"고 명했다.

이호는 내금위장을 불러 중전을 중궁전에 가두라 명했다. 또 중전에게는 내명부 일을 포함한 모든 업무에서 배제시켰다. 이호는 "자신의 명이 없으면 세자를 볼 수 없다고, 중전 또한 예외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대군들은 중전을 만나기 위해 중궁전으로 들어가려고 했으나 경비에 막혀 들어가지 못했다. 성남대군(문상민)은 중궁전에서 몸을 돌려 동궁전으로 향했는데, 그 길목에서 의성군(강찬희)를 마주쳤다.

의성군은 성남대군의 심기를 긁었다. 그러면서 "혹시 네가 왕세자 될 거라고 착각하고 있는 거 아니지? 표정관리 잘해라"라고 말했다. 잔뜩 화가 난 성남대군은 의성군이 아닌 벽을 치면서 "국본이 아픈데 실실 쪼개고 다니지 말라고. 엄청 거슬리니까"라고 경고하고 떠났다.

황귀인(옥자연)과 황원형(김의성)은 세자의 폐위를 공론화할 계획이었다. 황귀인은 황원형에게 "폐위를 공론화해야 한다. 다시는 이 판을 바꿀 기회가 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황원형은 선비들을 움직이려고 했다.

성남대군이 삼엄한 경비를 뚫고 중궁전에 몰래 들어섰다. 문을 사이에 두고 중전과 대화를 나눈 성남대군은 "꼭 확인할 것이 있다"며 "혹시 전에도 어혈이 섞인 피를 토한 적 있느냐"고 물었다.

중전은 "그런 적은 없었다"고 답했고, 성남대군은 자신이 가져온 약재가 문제를 일으킨 것 같다고 생각했다. 이에 중전은 성남대군의 탓이 아니라며 "만에 하나 문제가 생긴다 해도 엄마가 알아서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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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대군은 투옥된 권의관(김재범)을 찾아갔다. 권의관은 "절대로 그 약재에 대해 발설치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 앞에 누군가 나타나 권의관의 눈을 가리고 칼로 찌르며 위협했다. 누구의 명을 받드는 것이냐는 물음에 중전이라고 답했지만, 더 이상의 말은 하지 않았다. 그 자리에는 대비가 있었다.

중전은 중궁전 탈출을 감행했다. 궁녀의 옷을 입고 나온 것. 그 시각 대신들은 병약한 세자를 폐하고 나라의 근본을 바로세우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중전은 궁을 빠져나와 폐비 윤씨(서이숙)를 만나러 갔다. 앞서 폐비 윤씨를 만났을 당시 그녀는 "난 절대 혈허궐로 죽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중전은 그 말의 의미에 대해 "어미의 미련인 것이냐, 아니면 달리 생각하신 증좌라도 있는 것이냐"고 물었다.

폐비 윤씨는 답을 하는 대신 "솔직히 말하면 난 당신 아들이 그냥 이대로 죽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업보다. 작금의 왕조는 내 자식들을 숙청해서 그 피로써 얻은 것이다. 성군으로 칭송받는 금상은 왕위를 찬탈한 피의 군주"라고 말했다.

이에 중전은 "하늘의 뜻이 아니라 또 다시 사람이 개입한 것이라면 모든 것을 동원해 알아낼 것이고, 내 새끼 건드리는 놈들 제 손으로 다 죽여버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니 대답해달라고 부탁했다.

폐비 윤씨는 태인세자가 죽기 전 증상을 말했다. 이는 현재의 세자와 전혀 다른 증상이었다. 하지만 그녀는 분명 살해당했다며 "누가 죽였는지 안다. 내 아들을 죽인 범인이 내게 직접 얘기했다"고 말했다.

폐비 윤씨에게 그의 아들을 죽였다고 말한 사람은 바로 대비(김해숙)였다. 대비는 "내가 네 아들을 죽였다. 근데 증거 있어?"라고 말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중전은 충격에 빠졌다.

궁에서는 대신들과 더불어 대비까지 이호를 압박했다. 그때 나타난 중전은 "세자가 죽길 바라는 것이냐"며 소리쳤다. 이호는 중전의 편에 서서 대신들에게 일갈하였으며 "폐위를 논하는 자는 역모로 다스릴 것"이라고 선언했다.

세자가 잠시 깨어났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하지만 세자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고 했다. 세자는 중전에게 "무너지지 않겠다고 약속해달라"면서 "바람이 되어서라도 곁에 머물겠다. 그러니 원손과 아우들을 지켜달라"고 했다.

숨을 거둔 세자의 얼굴을 쓰다듬던 중전은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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