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이정재·정우성, '전참시' 출연…'헌트' 개봉 앞두고 이영자와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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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9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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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우성 이정재 ⓒ곽혜미 기자
▲ 정우성 이정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29일 스포티비뉴스 취재 결과, 이정재와 정우성은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깜짝 등장할 예정이다. 이달 말 녹화를 앞두고 있다.
이정재와 정우성은 다음달 10일 영화 '헌트'(감독 이정재) 개봉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이 '태양은 없다' 이후 25년 만에 호흡을 맞추는 작품이자, 이정재가 제작자 겸 감독 겸 배우로 나서는 작품인 만큼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전참시' 출연에서는 이영자와 정우성의 재회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앞서 정우성은 2019년 '전참시'에 깜짝 등장해 이영자와 함께 시사회를 관람하고 식사를 했다. 당시 두 사람은 낙지 비빔밥을 먹으며 남다른 케미스트리로 폭발적인 화제를 모은 바, 이번 재회에서는 이정재와 함께하는 만큼 세 사람이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도 주목된다.
한편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와 김정도(정우성)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오는 8월 10일 개봉한다.
정우성과 이정재가 출연하는 '전참시'는 8월 중 방송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