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로 설득할 것” 에이티즈, ‘더 월드’ 세계관의 서막 (종합)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자유게시판 >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무대로 설득할 것” 에이티즈, ‘더 월드’ 세계관의 서막 (종합)

운영팀장 0 154 2022.07.28 04:53
0000620117_001_20220728192008180.jpg?type=w540


그룹 에이티즈가 더 성장한 실력, 확장된 세계관으로 돌아왔다. 새로운 ‘더 월드’ 시리즈를 시작하며, 하반기 글로벌한 활동을 예고했다.

28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그룹 에이티즈의 새 앨범 ‘더 월드 에피소드 1 : 무브먼트(THE WORLD EP.1 : MOVEMENT)’를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에이티즈는 타이틀곡 ‘게릴라(Guerrilla)’와 수록곡 ‘섹터 1(Sector 1)’ 무대를 최초공개했다. 다시 무대에 오른 멤버들은 새 앨범을 비롯한 그간의 활동에 대해 직접 전했다. 


0000620117_002_20220728192008210.jpg?type=w540
0000620117_003_20220728192008242.jpg?type=w540



먼저 ‘더 월드 에피소드 1: 무브먼트’에 관해 민기는 “데뷔 때부터 선보여온 ‘트레저’, ‘피버’ 시리즈를 마치고 이번엔 새롭게 여는 시리즈의 포문이다. 춤, 음악, 예술을 통해 획일화된 감정과 쳇바퀴 도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깨우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소개했다.

윤호는 “‘트레저’ 시리즈가 보물을 찾아 떠나는 여정이었다면 ‘피버’ 시리즈는 여덟 명이 하나가 되기 전의 이야기를 담았다. 반면 ‘더 월드’ 시리즈는 이 세상에 더 큰 움직임을 알리자는 의미”라면서 “이 시리즈 통해 ‘항해’나 ‘해적’ 등의 키워드를 바탕으로 한 세계관을 더 효과적으로 풀어내고자 한다”고 소개했다. 


0000620117_004_20220728192008263.jpg?type=w540
0000620117_005_20220728192008290.jpg?type=w540
0000620117_006_20220728192008313.jpg?type=w540



새로운 시리즈의 포문을 여는 ‘무브먼트’다. 타이틀곡 ‘게릴라’ 역시 도전의 대상이다. ‘게릴라’는 모든 게 통제되고 억압된 세상에서 모두의 눈과 귀를 깨우고 싶은 열정 그리고 춤과 음악으로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에이티즈의 움직임을 담은 곡이다. 산은 ‘게릴라’ 관전포인트로 “도입부부터 끝까지 파워풀한 안무, 그 속에 파괴적인 라이브가 있다”고 귀띔했다.

앨범 구성에 대한 소개도 있었다. 홍중은 “우선 ‘섹터 1’은 이전 ‘앤서’ 활동을 할 때부터 완성할때부터 완성돼있던 곡이다. ‘섹터 1‘ 전주가 뮤직비디오 후반부에 공개된 적이 있다. 오래 계획한 앨범”이라고 소개하며 “이번 앨범 전체가 전하고자 하는 하나의 주제가 있다. 곡마다 표현하는 방식이 다르지만 메시지는 확실하다. 영화 OST 같이 기승전결을 고려하며 사운드에도 신경 썼다”고 덧붙였다.

이어 ‘트레저’ 시리즈에서 다양한 노래를 보여드렸다면, ‘피버’ 시리즈를 통해 친숙한 사운드로 다가가려 노력했다. 이번 앨범은 에이티즈의 ‘강렬한 퍼포먼스’라는 인식을 기반으로 사운드적인 도전을 했다. 기존 앨범과 결이 다르게, 훨씬 직설적인 단어와 메시지를 담았다. 안무 또한 도전적”이라고 설명했다. 


0000620117_007_20220728192008337.jpg?type=w540
0000620117_008_20220728192008365.jpg?type=w540
0000620117_009_20220728192008385.jpg?type=w540
0000620117_010_20220728192008408.jpg?type=w540
0000620117_011_20220728192008434.jpg?type=w540



‘더 월드 에피소드 1 : 무브먼트(THE WORLD EP.1 : MOVEMENT)’의 선주문량이 110만 장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 미니 7집 ‘제로 : 피버 파트 3(ZERO : FEVER Part.3)’의 선주문량 81만 장을 넘어서는 수치다. 에이티즈 최초의 ‘밀리언셀러’ 앨범을 예고하고 있다. 홍중은 “기쁜 소식에 너무 놀랐다. 팬들이 계시기에 컴백 때마다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는 것 같아 감사하다. 더 열심히해서 보답할 수 있는 에이티즈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에이티즈는 지난 1월부터 2022 월드투어 ‘더 펠로우십 : 비기닝 오브 디 엔드(THE FELLOWSHIP : BEGINNING OF THE END)’를 통해 서울, 미국, 유럽을 방문했다. 하반기에는 ‘더 펠로우십 : 브레이크 더 월(THE FELLOWSHIP : BREAK THE WALL)’로 새로운 월드투어에 나선다.

에이티즈는 상반기 월드투어로 전 세계 18만 명의 에이티니(공식 팬 명)를 만났다. 홍중은 “이전에 연기됐던 공연이라 감회가 남달랐다. 처음 팬들 함성을 들었을 땐 데뷔한 것처럼 설레고 떨렸다. 그 기억을 간직하고 더 다양한 기회로 에이티니 만나고 싶다”고 바랐다.

윤호는 “이번 월드투어를 통해 오랜만에 팬들을 만나게 되어 뜻깊었다. 에이티니에게 준비한 것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했고, 많이 좋아해 주셔서 행복했다”면서 “하반기 월드투어에서는 세계관을 더 디테일하게 보여드리고 싶다”고 했다.

홍중은 “상반기 투어는 여덟명이 단체로 보여드릴 수 있었던 에너지에 중점을 뒀다. 하반기에는 그 에너지에 더해서 에이티즈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무대들을 각인시키고 싶다. 각 멤버의 확실한 캐릭터를 보여드리겠다. 다음에도 꼭 가고 싶은 콘서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해외에서 굳건한 팬덤을 가진 에이티즈다. 우영은 “전 세계 팬들에게 감사하다. 감사함이 책임감으로 와 닿는다. 국내에서도, 해외에서도 열심히 활동하며 성장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했고, 산은 “어느 곳에서도, 한 분의 에이티니라도 있는 곳이라면 공연하고 싶은게 우리의 소망”이라고 팬 사랑을 드러냈다.

또 멤버들은 “우리의 라이브틱한 에너지가 많은 팬분이 우리를 사랑해주는 이유인 것 같다. 객석에서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공연이 그 이유”라고 답했다. 우영은 “여덟 명의 팀워크라고 생각한다. 또 무대 위와 아래에서 다른 이미지도 좋게 봐주시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2018년 10월 24일을 시작으로 데뷔 5년 차에 접어들었다. 종호는 “에이티니 앞에서 무대를 할 때마다 성장을 느낀다. 우리를 보며 열광해주시는 모습 볼 때면 ‘잘하고 있구나’ 싶다. 더 환호해주실 무대 만들고자 준비한다. 그 순간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더욱 성장하는 그룹 되겠다”고 밝혔다.

에이티즈는 29일 오후 1시 앨범 발매 하루 전인 28일 오후 쇼케이스 무대에 섰다. 컴백을 앞둔 멤버 윤호는 “새로운 시리즈의 시작이다. 다양한 스펙트럼을 연출하면서 성장하고 싶다. 다음 시리즈에서도 다다음 시리즈에서도 어떤 콘셉트라도 잘 소화할 수 있는 그룹 되고 싶다”고 바랐다.

홍중은 “앨범 발매에 앞서 프로모션을 길게 진행했다. 이번 앨범 자체가 도전적인 앨범이라 생각한다. 들으시면 다양한 생각이 드실 것 같은데, 우리의 활동을 보면서 ‘아, 이래서 그랬구나’ 생각해주시기 바란다. 무대로 설득하고 싶다”는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아이린, 스태프에 또 갑질”…논란 일자 폭로글 삭제
    159 2022.07.31
    2022.07.31
    159
  • 최동환 "안 괜찮을 거 없어"..딸셋母 이소라에 직진→데이트 신청 ( '돌싱3') [종
    220 2022.07.31
    2022.07.31
    220
  • 박해수, 美 에이전시 계약…안젤리나 졸리 한솥밥
    163 2022.07.31
    2022.07.31
    163
  • '외계+인' 최동훈 감독·소지섭 코로나19 확진
    158 2022.07.30
    2022.07.30
    158
  • 화려하지만은 않았던 로큰롤 황제의 삶…영화 '엘비스'
    180 2022.07.30
    2022.07.30
    180
  • '사랑의 힘' '예비 신부' 리디아 고, LPGA 18승 눈앞...트러스트 3R 18번 홀서 극적 버디 공동…
    167 2022.07.30
    2022.07.30
    167
  • "사우디 왕실 위해 경기해" 미켈슨, LIV 경기 도중 야유받아
    129 2022.07.30
    2022.07.30
    129
  • 소녀시대 윤아, 교복 입고 위화감 없네..19살이라 해도 믿겠네
    175 2022.07.30
    2022.07.30
    175
  • 이효리의 어디가 '충격'인가…"돈 벌다 생겼다"며 주름마저 당당한데
    211 2022.07.30
    2022.07.30
    211
  • '박지성♥' 김민지 "우리 집 첫째와 둘째의 차이"..극과 극 남매
    229 2022.07.29
    2022.07.29
    229
  • 손담비, '손절설' 돌더니 이번엔 임수향에 '♥러브콜'…"한번 고고?"
    197 2022.07.29
    2022.07.29
    197
  • "그래도 맨유는 맨유다"...박지성과 경쟁 못 견뎌 도망친 윙어의 '후회'
    200 2022.07.29
    2022.07.29
    200
  • [단독]이정재·정우성, '전참시' 출연…'헌트' 개봉 앞두고 이영자와 재회
    246 2022.07.29
    2022.07.29
    246
  • 영화 ‘비상선언’ 이병헌 ‘공황장애’ 고백…“비상약 갖고 다닌다”
    132 2022.07.29
    2022.07.29
    132
  • C.팰리스, 구단 역사상 최초로 '뮌헨 선수' 영입...계약 기간 5년
    239 2022.07.28
    2022.07.28
    23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91
  • 92
  • 93
  • 94
  • 95
  • 96
  • 97
  • 98
  • 99
  • 100

Search

뉴욕모아 최신글
  • 1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2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1]
  • 3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1]
  • 4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1]
  • 5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1]
  • 6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7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1]
  • 8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1]
  • 9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1]
  • 10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뉴욕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8 명현재 접속자
  • 244 명오늘 방문자
  • 383 명어제 방문자
  • 117,541 명최대 방문자
  • 1,066,306 명전체 방문자
  • 2,808 개전체 게시물
  • 419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