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배우 폴 뉴먼 두 딸, "부친 뜻과 배치" 뉴먼 자선재단 고소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자유게시판 >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 자유게시판 >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명배우 폴 뉴먼 두 딸, "부친 뜻과 배치" 뉴먼 자선재단 고소

운영팀장 0 304 2022.08.24 05:01

626480320ec053e32b0424fa3a6245c3_1661346790_15.jpeg

<'내일을 향해 쏴라'의 폴 뉴먼(오른쪽 사진 오른쪽), 연합뉴스 자료사진> 

할리우드의 전설적 명배우 폴 뉴먼이 설립한 재단이 그의 유지와 어긋나게 운영된다며 그의 두 딸이 재단을 고소했다.

23일 미국 경제지 월스트리저널(WSJ)에 따르면 뉴먼의 다섯 딸 중 장녀 엘리노어와 수전 등 두 사람은 2005년 설립된 '뉴먼스 오운 재단'이 부친의 유지를 따르지 않을 뿐만 아니라 수익금 기부와 관련해 자신들의 개입을 제한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뉴먼이 사망 3년 전 세운 이 비영리재단은 그가 1982년 창립한 식품회사 '뉴먼스 오운'의 세후 수익으로 자금을 조달하고 있다.

정부 세무자료에 의하면 뉴먼스 오운 재단의 총자산은 2020년 말 기준 2억 3천400만 달러(약 3천137억원)에 이른다.

엘리노어와 수전이 미 코네티컷 주 법원에 낸 소장에 따르면 재단 이사회는 2020년 두 사람이 기부 목적으로 매년 각각 받아가는 돈을 40만 달러(약 5억 3천600만 원)에서 20만 달러(약 2억 6천800만 원)로 절반을 삭감했다.

재단의 이사회에 참여하지 않고 있는 두 사람은 이 결정이 부친의 유지에 어긋나는 것이라고 주장하며, 재단이 부친의 유지를 따라야 한다는 명령을 내려줄 것을 법원에 요청했다.

또한, 재단의 결정으로 인해 자신들이 지정한 자선 단체가 입은 손실 160만 달러(약 21억 4천400만 원)도 함께 청구했다.

재단 대변인은 매년 기부하는 돈의 액수가 다르다며 "자선단체로서 최선의 정책은 뉴먼의 두 딸을 포함해 누구에게도 매번 반복적인 자금 배당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잘못된 바람에 근거해 무익한 소송을 제기하는 것은 폴 뉴먼의 박애를 누려야 할 이들에게 돌아갈 몫을 줄이는 결과만 초래할 뿐"이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을 대리하는 로펌 변호인은 "이번 소송은 뉴먼의 두 딸이 사적 보상을 노린 것이 아니며, 재단의 결정으로 줄어든 기부금을 보전해 달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WSJ은 이번 소송은 재단 경영진과 뉴먼 가족들 사이에 쌓인 오랜 긴장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논평했다.

뉴먼의 자녀 5녀 1남 중 아들은 1978년 약물 과다복용으로 사망했고, 남은 다섯 딸 중 3명과 그의 둘째 부인 우드워드는 이번 소송에 참여하지 않았다. 나머지 가족들은 소송에 대해 아무런 입장도 밝히지 않았다.

'뜨거운 양철 지붕 위의 고양이'(1958년), '내일을 향해 쏴라'(1969년) 등의 작품으로 유명한 뉴먼은 1960년~70년대 미국을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떠올랐고,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두 차례 수상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명배우 폴 뉴먼 두 딸, "부친 뜻과 배치" 뉴먼 자선재단 고소
    305 2022.08.24
    2022.08.24
    305
  • 에릭, 신화 첫 유부남→부모 됐다…♥나혜미 '임신 경사'
    133 2022.08.24
    2022.08.24
    133
  • ‘국민 섭섭남’ 강태오 “입대 전 어머니께 생활비 드리는 소망 이뤘어요”
    148 2022.08.23
    2022.08.23
    148
  • 진화하는 ‘KCON(케이콘) 2022 LA’ ···176개국 717만명 참여
    177 2022.08.23
    2022.08.23
    177
  • [단독] '예능 대부' 이경규, 코로나19 확진...출연 방송 어찌되나(종합)
    156 2022.08.22
    2022.08.22
    156
  • '61살' 윤영미, 8kg 빼더니 내친김에 파격 프로필 "평생 이런 옷 처음"
    155 2022.08.22
    2022.08.22
    155
  • 이보미♥이완, 수영장서 꼭 끌어안고 '달달'..발리로 떠난 '몸짱 부부'
    164 2022.08.22
    2022.08.22
    164
  • "일방적 괴롭힘으로 그룹 탈퇴" 제시카, 소설로 저격한 소녀시대 탈퇴 사건
    177 2022.08.22
    2022.08.22
    177
  • 홍진경, ‘학폭 논란’ 최준희 영상 결국 삭제 “미화·무마할 마음 추호도 없어”
    142 2022.08.22
    2022.08.22
    142
  • 성유리, 집에 으리으리한 대형 워터파크 개장..쌍둥이 딸들은 좋겠네
    229 2022.08.21
    2022.08.21
    229
  • '사업가♥'박주미, 미니 명품백은 그저 거들 뿐? 럭셔리에 우아함까지 모두 가져 '51세'가 믿기지 않네요!
    177 2022.08.21
    2022.08.21
    177
  • ‘오늘 결혼♥’ 손연재,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 “인형 아니에요?”
    145 2022.08.21
    2022.08.21
    145
  • 윤은혜, 얼마나 야했으면 '놀면뭐하니?'서 빽을 당했나? 평범한 옷을 야하게 만드는 매직에 "원래 이렇게 입…
    157 2022.08.21
    2022.08.21
    157
  • 남태현, 2년전 마약 의혹 이후 또 필로폰 의혹..서민재와 진흙탕 폭로 끝(종합)
    152 2022.08.21
    2022.08.21
    152
  • 예쁜척하는 송혜교, 낯선데 예뻐
    152 2022.08.20
    2022.08.20
    15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81
  • 82
  • 83
  • 84
  • 85
  • 86
  • 87
  • 88
  • 89
  • 90

Search

뉴욕모아 최신글
  • 1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1]
  • 2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1]
  • 3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1]
  • 4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1]
  • 5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6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1]
  • 7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1]
  • 8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1]
  • 9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1]
  • 10 뉴욕 트레이더조 가방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뉴욕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3 명현재 접속자
  • 989 명오늘 방문자
  • 1,339 명어제 방문자
  • 117,541 명최대 방문자
  • 1,059,777 명전체 방문자
  • 2,735 개전체 게시물
  • 41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