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하윤 “신혼여행 때 ♥돈스파이크 짐만 누락…속상함에 눈물”(금쪽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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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6 04:39

[뉴스엔 박정민 기자] 작곡가 겸 사업가 돈스파이크 아내 성하윤이 짐 분실 사고 당시 심경을 털어놨다.
8월 26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돈스파이크, 성하윤 부부가 출연했다.
돈스파이크, 성하윤 부부는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짐 분실 사고를 겪었다. 당시 돈스파이크는 SNS를 통해 "항공사분들아 제 러기지가 안 왔어요. 양말 한 짝도 없는 신혼여행. 혈압약도 없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이와 관련 돈스파이크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에 공항에서 경유를 많이 하니까 경유할 때 짐이 안 왔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성하윤은 "제 짐은 왔는데 오빠 짐은 안 왔다. 다음날에도 안 왔다. 너무 속상해서 조식을 먹으면서 눈물을 흘렸다. 오랜만에 해외에 갔고, 신혼여행인데 너무 부푼 마음이었는데 짐이 도착을 안 하니까"라고 털어놨다.
이어 "오빠는 해외에 나가면 맞는 옷도 없고 땀이 많다. 옷을 사려고 하니 발리 분들이 체격이 작아서 2XL가 오빠한텐 너무 딱 맞더라. 그걸 보고 가슴이 아팠다"며 웃지 못할 해프닝을 전했다.
(사진=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