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현, 2년째 연락 두절·휴대폰도 착신 정지" 량현량하 충격 근황('특종세상')
운영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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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1 05:52
▲ 출처| MBN '특종세상' 예고편 캡처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2000년대 쌍둥이 듀오로 인기를 끌었던 량현량하의 근황이 공개된다.
1일 오후 방송되는 MBN '특종세상'에는 량현량하의 량하가 출연해 형 량현과 연락 두절된 사연을 전한다.
2000년 13살에 가수로 데뷔한 량현량하는 당시 고난도 퍼포먼스와 서로가 똑 닮은 귀여운 외모로 가요계 돌풍을 일으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이들은 1년 남짓의 짧은 활동 후 종적을 감췄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량하는 "량현과 2년째 연락이 안 되고 있다. 개인적인 사정이긴 한데, 량현이 나뿐만 아니라 가족, 지인들과도 연락을 끊었다"고 밝힌다. 이 때문에 량하도 홀로서기 중이라고.
현재 량현의 휴대폰은 착신 정지 상태며, SNS 또한 지난해 12월 게시물을 마지막으로 멈춰있다. 량하는 형을 찾기 위해 백방으로 수소문하지만 쉽지 않은 모습. 형제에게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모은다.
한편 량현량하의 근황이 공개되는 MBN '특종세상'은 1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 출처| MBN '특종세상' 예고편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