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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신현준-정준호, 영원한 불화맨스...친구 이상의 가족[종합]

운영팀장 0 153 2022.08.28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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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 캡처

‘집사부일체’ 신현준, 정준호가 친구 이상의 의미를 보여줬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신현준-정준호 브로맨스 2탄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준호의 어머니는 멤버들에게 사골 국수를 해주기 위해 육수를 48시간 끓였다고 말해 감탄케 했다. 음식 준비를 위해 친족부터 사돈까지 온 가족이 출동했다.

신현준은 부모님 댁이 아닌 정준호 집을 처음 방문했다고 말했다. 바로 옆에 붙어 있는 집에 정준호는 “사방 풍경을 볼 수 있게 지은 거다”라고 설명했다.

학창 시절부터 데뷔 이후 모든 것이 있는 방에 정준호는 “내가 장손이다 보니까”라며 경주 정 씨 족보까지 공개했다.

영화 ‘두사부일체’ 비디오를 발견한 그는 “나는 ‘집사부일체’ 얘기 듣고 ‘두사부일체’ 연기자들을 먼저 불렀어야 하는 거 아닌가 했다”라고 말했다.

이때 등장한 어머니는 “식사 준비할게요”라고 알리며 사라졌고 이승기는 정준호에게 “지치신 거 아니죠?”라고 물었다.

멍하니 쌩쌩하다고 말하는 정준호에 이승기는 신현준에게 “형님 쌩쌩한 거 맞죠?”라고 물었다. 그러나 신현준은 “나는 쟤를 잘 몰라”라고 말해 웃음 짓게 했다.

시장에서 정준호를 알아보지 못한 상인들에 그는 “내가 그 생각이 들더라. 좀 자주 내려와야 하는데 바쁠 때 못 내려오니까 어른들이 알면서 디스하신 거 같아”라며 의혹을 드러냈다.

그 말에 신현준은 “아직도 그러네. 그만해. 어떻게 세상 사람들이 널 다 알아!”라고 분노를 터트렸다. 그러나 정준호는 그럴 리 없다고 받아쳐 폭소케 했다.

두 사람 모습에 양세형은 “정우성, 이정재 형님은 선을 안 넘는다면 이 둘은 완벽하게 선을 넘는다”라고 파악했다.

신현준은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다며 “아버지 생각나서 손 잡고 있으면 좋아. 잘생기셨거든”라고 말했다. 그는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제발 가라했는데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켜줬다”라며 정준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새벽에 손님들 다 가고 정준호 혼자 돌아가신 아버지에게 얘기하고 있다 말한 신현준은 “문 열고 안 갔다. 너무 고마운데 고맙다고 못 할 정도로 고마웠다”라고 덧붙였다.

훈훈하게 분위기를 잡아가는 멤버들에 신현준은 “그런데 우리 아빠는 쟤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라며 정준호를 갑자기 디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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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 캡처

20kg에 육박하는 애착 가방을 들고 다니는 정준호는 대형 거울이 나오자 20년 됐다고 말했다. 이에 신현준은 “XX하지 마. 이게 20년 됐다고? 20년 된 냄새가 아닌데”라며 의혹을 드러냈다.

가방의 정체에 정준호는 “미국 대통령들이 취임하면 옆에 검은 가방을 들고 따라다니는 사람이 있다. 총이 아니다. 핵 버튼이 있는 핵 가방이다”라고 밝혔다.

갑작스러운 핵 가방 얘기에 신현준은 “이게 핵 가방이라고? 모티브 할 게 없어서 대통령 가방을 모티브해?”라고 따졌다.

이에 정준호는 “트럼프 형도 갖고 다니길래. 전화해 줘?”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9천 명 번호 소유자 정준호는 “전화번호 있다. 여기서 얘기할 수 없다”라고 차단했고 신현준은 “그럼 어디서 얘기해. 얘기하려고 나온 거 아니야? 카메라 끌 거면 왜 여기 있어. 다 집어치워 그럼!”라고 분노했다.

웃음을 터트린 정준호는 “직통전화는 대통령 되고 바꿔서 모르고 트럼프 대통령과 가장 친한 미국에 근무하는 사람과 친하다. 한 다리 건너면 연결된다”라고 당당하게 말했고 신현준은 “해 봐. 그러려고 나온 거잖아”라고 잔소리를 터트렸다.

공개된 정준호 가방에는 거대한 거울, 사인용 종이, 실내용 슬리퍼, 초대형 멀티탭, 안마봉, 드럼 스틱까지 꺼내 멤버들을 당황하게 했다.

중학교 때 밴드를 했다 말한 정준호는 고등학교 3학년까지 활동했다며 “습관적으로 혼자 하는 거다. 취미로”라며 다리에 드럼 스틱을 두드렸다.

드러머들의 습관이라며 바닥에 시범을 보이는 정준호에 신현준은 “빨래하냐?”라고 디스 했다. 이어 휴대용 먼지 제거기를 꺼낸 정준호는 신현준의 옷을 쓸며 “쓰레기 털 때 쓰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 짓게 했다.

신현준은 가방에서 부동산 등본이 나오자 당황했다. 꺼낸 짐을 넣는 것도 일이라는 정준호에 신현준은 “내가 너한테 솔직하게 물어보고 싶어. 처음이야. 지금 어디냐고 물어보면 공항이다, 해외 나간다고 한 적이 많다”라고 말했다.

그는 “어디 가냐 물으면 그냥 해외라고 한다. 찜질방에서 어떤 형님한테 전화왔잖아. 그 형님이 준호야 어디냐고 물었는데 공항이라고 했잖아”라고 폭로했다.

그럴만한 사정이 있었을 거라 말하는 정준호에 그는 “너 나한테도 거짓말한 적 있지?”라고 물었다. 아니라고 말하는 정준호 앞에 거짓말 탐지기가 등장했다.

탐지기 결과 신현준에게 거짓말한 적이 있다고 나왔고 정준호는 아픔을 바로 표정 관리하며 참아냈다. 배신감에 인정할 건 하라 말하는 신현준에 그는 “그건 내가 고칠게”라고 쿨하게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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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 캡처

신현준은 가방을 세 개나 가지고 있었다. 그는 약 모으는 게 취미라며 가방 가득한 약을 공개해 깜짝 놀라게 했다.

병 약부터 종이 약까지 꺼낸 신현준은 “나는 약이 채워져야 마음이 좋아”라고 말했고 정준호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다른 게 없구나”라고 중얼거렸다.

해외에 가면 약을 꾸며놔야 마음에 안정을 찾는다는 신현준은 건강 코너에 폭풍 쇼핑을 한다. 그는 걸어 다니는 약국처럼 약에 대해 하나씩 설명에 나섰다.

말을 듣던 정준호는 “나는 간 치수가 높은데 어떻게 해?”라며 수치를 잘못 말했고 신현준은 재 보겠다며 “XL야?”라고 진지하게 물어 폭소케 했다.

약을 시작하게 된 계기로 신현준은 “존경하는 선배님들이 계셨다. 낮에는 다 잘해주신다 밤만 되면 피곤하니 짜증을 냈다. 나는 현장에서 짜증 내지 말아야지 다짐했다. 그게 싫었다”라고 밝혔고 은지원은 “모든 짜증을 준호 형한테 낸다”라고 말했다.

정우성, 이정재의 우정 알까기가 신현준, 정준호에게도 진행됐다. 이에 정준호는 “서로 찢어지자고. 한 편 하지 말고. 그래야 재미있지”라며 불화맨스를 터트렸다.

정준호는 자기가 이길 경우 “나이가 먹었는데 방송에서 너무 터무니없는 디스는 안 했으면 좋겠다. 이쪽에서 오랑캐가 쳐들어오면 방어하는 의미에서 하는 거지 나는 먼저 디스 안 한다”라고 밝혔다.

오랑캐가 된 신현준은 “내가 데뷔할 때 얘가 계속 ‘네 코는 계속 자라냐’라고 했다”라고 말했고 과거 정우성 또한 그에게 코가 자라냐 물은 적이 있다.

그 말에 정준호는 신현준 코를 들치며 “내가 당신 코 얘기밖에 더 했어? 이게 정상이야”라고 공격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디스전을 끝내기 위해 알까기 대결에 나섰다. 선공에 나선 정준호는 신현준 알 두 개를 노렸으나 혼자 자폭했다.

“왜 이렇게 욕심을 내?”라며 자극한 신현준은 정준호의 알과 함께 나란히 아웃됐다. 연말까지 디스를 하기 위해 정준호는 신중하게 움직였고 신현준은 깔끔하게 정준호 알만 내보냈다.

가볍게 승리한 신현준에 정준호는 연습 게임인 척 무마하며 한 번만 더 하자고 애교 부렸다. 병뚜껑이 이렇게 가벼울 줄 몰랐다는 말에 신현준은 “나는 그럼 알았어? 나도 처음인데”라고 답했다.

몇 번 해본 거 같다며 의혹을 보이는 정준호에 신현준은 “이 집 여기가 처음이야”라며 티격태격했다. 정준호는 끝까지 “어디서 이걸 연습했냐고”라고 따졌고 신현준은 “애 셋 키우면서 집에서 이걸 연습을 어떻게 해. 나도 여기서 처음 들었어!”라고 싸워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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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 캡처

재대결 기회를 얻기 위해 정준호는 레몬을 먹게 됐다. 레몬을 찾는 양세형에 정준호는 “아니면 막걸리로”라고 말했고 신현준은 “그게 벌칙이냐?”라고 분노했다.

그는 레몬을 한 입에 넣으라는 신현준에 소맥을 가져오라고 말하며 “어쨌든 처먹기만 하면 되잖아!”라고 소리 질렀다.

어떻게 먹든 입에 들어가면 똑같다는 정준호는 그건 칵테일이라고 분노하는 신현준에게 “그럼 당신이 먹어 봐!”라고 벌칙을 떠 넘겨 멤버들을 혼돈케 했다.

레몬 벌칙을 해낸 정준호는 신현준과 다시 알까기를 하게 됐다. 계속된 대결 속 정준호는 알 하나로 신현준 알 두 개를 쳐내야 했다.

끝내 1 대 1을 만든 정준호에 신현준은 위기에 몰렸다. 지는 쪽은 이긴 사람이 무한 디스를 해도 ‘너무 재미있어요’라고 말해야 한다.

나홀로 디스 특권을 거머쥘 최후의 승자는 이번에도 신현준이 차지했다. 2023년 새해가 밝을 때까지 정준호는 신현준에게 아무런 디스도 할 수 없고 어떤 디스에도 ‘감사합니다’라며 겸허히 받아들여야 한다.

가만히 얘기를 듣던 신현준은 “우리 엄마한테 영상통화해서 죄송하다고 해”라고 말했고 정준호는 겸허히 수용했다.

정준호는 신현준 어머니와 영상 통화를 하며 “혹시 현준이 형이 어렸을 때 알까기 같은 건 자주 했나요?”라며 또다시 의혹을 드러냈다.

잘 모른다는 어머니에 그는 “오늘 게임을 해보니까 도사처럼 잘하는 거예요. 제가 게임에 졌어요. 그래서 어머님이 옛날에 속상해하신 거 풀어드리려 했다. 친하니까 하는 소린데 형이 속이 좁아서”라며 디스가 나왔다.

정준호는 이어 신현준이 자신 어머니를 병원에 모시고 가 고쳐줬다며 “사랑하고 좋아하는 형인데 맨날 서로 놀리는 것처럼 보여도 형 노릇을 잘해줘서 고맙습니다”라고 훈훈한 마무리를 했다.

문자까지 디스하면 안 된다는 말에 정준호는 시무룩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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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 캡처

정준호는 어머니가 정성으로 끓인 사골 국수를 토렴까지 하며 준비를 마쳤다. 멤버들은 걸쭉한 사골 국수, 고명, 각종 전, 김치 등을 보며 깜짝 놀랐다.

취향껏 고명을 넣은 이들은 어머니가 3일 간 정성을 쏟은 사골 국수를 맛봤고 감탄을 쏟아냈다. 김동현은 “가마솥 보고 왔는데 얼마나 오래 끓였으면 이게 국물이 다다”라며 고농축 사골을 설명했다.

이때 수박을 가지고 어머니가 등장하자 정준호는 다들 사골 국수 먹더니 감탄을 한다고 말했다. 신현준은 “고생하셨어요”라며 감사함을 전했고 어머니는 아들 덕에 고생하니 좋다며 미소 지었다.

신현준은 “내 권한으로 내가 이겼으니까 그냥 쟤 나 놀리게 하면 안 돼? 이상할 거 같아”라고 말했고 “그냥 있는 그대로 해”라고 말했다.

이에 정준호는 고개만 까딱 거렸고 신현준은 “저 XX 내 말 잘 처먹는구나. 저 놈 때문에 화가 나”라고 말해 웃음 짓게 했다.

이승기는 두 사람의 불화맨스에 “보여주려는 것도 아니고 필요해서 만나는 것도 아니고 친구, 그 이상의 관계 같다”라고 말했고 양세형 또한 생각이 많아진다고 말했다.

신현준은 “둘째 아들이 준호를 너무 좋아해서 작은 아빠라고 부르고 얘네 애들은 나를 큰 아빠라고 부른다”라며 둘째 아들의 영상 편지를 공개했다.

그는 “나는 보통 삼촌이라고 부르는데 작은 아빠, 큰 아빠라고 부르는 게 너무 좋아. 가족이잖아”라며 “얼마 전 제주도에 같이 있다가 떨어졌다. 보고 싶어서 문자를 했다. 그러면서 보고 싶은 친구가 있다는 게 되게 행복하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은지원은 “두 사부님을 보면서 친구의 선을 넘는 게 뭔지 배운 거 같다. 배우자도 결혼식 하나로 가족이 되는데 왜 친구는 가족이 되지 못할까 생각하게 된다”라고 밝혔다.

정준호는 “친구는 시간을 걸어오면서 추억이 다 있지 있다. 신인부터 커가는 과정도 보고 힘들고 좋을 때도 다 지켜보면서 한 마디만 해도 알아들을 정도의 관계가 되니까. 진정한 친구는 얼마나 추억 쌓기를 했느냐, 추억 쌓기를 통해 내가 진정한 친구가 되어줄 자세가 돼 있느냐”라고 설명했다.

그 말을 듣던 신현준은 “나는 노력해 본 적이 없는 거 같아. 준호는 그냥 좋아”라고 말했고 정준호 또한 자연스럽게 좋아진 거라고 말했다.

양세형은 사골처럼 우정도 오래되면 진해지지만 국수 면발처럼 쉽게 넘길 수 있는 게 친구 같다고 말해 감탄케 했다.

정준호는 자신이 세상을 떠났을 때 나의 이야기를 해 줄 사람, 빈자리를 채워줄 사람이 신현준이라 말했다. 이에 신현준은 “나는 얘기 못 할 거 같은데”라고 말해 정준호를 발끈하게 했다.

그는 “좋게 끝내려고 했더니”라며 불화맨스에 불씨를 댕겼다. 결국 이승기는 불타는 싸움 속 프로그램을 황급히 마무리했다.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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